
힙합 아티스트 투팍의 음악을 사용한 브로드웨이 뮤지컬, "Holler If Ya Hear Me” 가 2달도 안 되어 종영한다.
프로듀서인 에릭 골드는 재정적 문제를 이유로 오는 일요일 팔라스 극장에서 17번의 프리뷰 공연과 38번의 정기 공연을 끝으로 종영한다고 밝혔다.
뮤지컬은 처음 데뷔한 6월부터 재정난에 시달려왔다. 지난 주 수익금은 15만 5천 불에 그쳤다. 이는 예상수익금인 91만 7천 불의 17퍼센트도 못 미치는 수치이다. 남은 티켓은 브로드웨이에서 가장 저렴한 할인가격인 38불 44센트에 판매하고 있다.
뮤지컬은 “Holler If Ya Hear Me,” ”California Love,” ”I Get Around,” ”Thugz Mansion,” ”Keep Ya Head Up,” ”Dear Mama,” ”Me Against the World,” ”Unconditional Love” and “Hail Mary” 등 20곡이 넘는 투팍의 명곡을 사용했다. 투팍의 어머니인 아페니 샤쿠어 역시 제작자로 참여했다.
기사 및 사진 출처 : Metro News
NEW YORK, N.Y. – Tupac Shakur fans, keep ya head up: The Broadway musical “Holler If Ya Hear Me” that uses songs from one of hip-hop’s greatest artists is closing after less than two months.
Producers said late Monday that the show will close Sunday at the Palace Theatre after playing just 17 previews and 38 regular performances. Producer Eric L. Gold in a statement cited “the financial burdens of Broadway” as the reason.
The show was in financial trouble from the moment it debuted in early June. Last week, it managed to pull in only $155,000 from a potential of $917,000 — or less than 17 per cent. Discounting had left the average ticket price at $38.44, easily Broadway’s cheapest seat.
It features over 20 Shakur songs, including “Holler If Ya Hear Me,” ”California Love,” ”I Get Around,” ”Thugz Mansion,” ”Keep Ya Head Up,” ”Dear Mama,” ”Me Against the World,” ”Unconditional Love” and “Hail Mary.” The rapper’s mother, Afeni Shakur, was a producer of the sh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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