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토요일 4살 소년이 15층에서 떨어져 추락사한 것에 대한 대응으로, East York인근 아파트들은 오늘 월요일부터 안전용창문로크를 점검받을 예정이라고 지역주민연합 대표는 밝혔다.
“우리는 안전에 대해 얘기를 해왔습니다.(토요일 사건 이후로)” 라고 아바스 콜리아, 쏜클리프 지역주민 대표는 밝히며 오늘 안전방침을 위한 회의를 가질것이라고도 했다 .
이미 안전 도어락은 2년전부터 모든 아파트에 설치 되었다고 콜리아는 말했다.
지난 토요일 친척집을 방문중이던 4살 소년이 실수로 윈도우스크린을 열어 15층 아파트에서 떨어지는 사건 발생 이후 경찰, 응급구조원, 소방관관은 사건 지점인 Overlea Blvd. and Don Mills Rd. 근방의 71 Thorncliffe Park Dr.로 출동한바 있다. 이후 소년은 Sick Kids Hospital로 곧바로 후송되었고 응급구조 조치를 받았지만 그날 밤을 넘기지 못하고 사망하였다.
이후 소년의 친척은 곧바로 사건발생 아파트로 돌아왔고 그의 휴대폰을 포함한 소지품을 챙기려 했지만 몇몇 유품은 아직 찾지 못한것으로 알려져 있다.
검시관의 보고를 기다리며 경찰은 소년의 죽음과 관련된 조사는 끝났다고 발표했다.
소년의 가족득을 위한 모금함이 일요일날 설치되었으며 모든 마련된 기금은 소년의 장례비용을 치르는데에 쓰일 예정이라고 지역주민대표단은 말했다.
기사 및 사진: Metro news
번역: 인턴기자 김태형
Apartments at an East York building will be inspected for window safety locks starting Monday after a four-year-old boy fell 15 floors to his death Saturday, the president of the local tenant’s association said.
“We’ve been talking a lot about safety,” Abbas Kolia, president of the Thorncliffe Park Tenants Association, said Sunday, adding that there will also be a safety meeting for tenants Monday.
Safety locks were installed on all the building’s windows two years ago, Kolia previously told Torstar News Service.
Toronto police, paramedics and firefighters were called to 71 Thorncliffe Park Dr. near Overlea Blvd. and Don Mills Rd. shortly after 5 p.m. Saturday after a four-year-old boy who was visiting relatives fell from the 15th floor after accidentally pushing through a window screen, police said. The boy was rushed to Sick Kids Hospital with life-threatening injuries and was pronounced dead later that night.
The boy’s relatives briefly returned to the apartment Saturday night to collect their phones and a few belongings and have not returned, Kolia said.
Toronto police said their investigation into the boy’s death is complete, pending a coroner’s report. No charges are expected to be laid.
A donation box for the boy’s family was set up at the building’s Eid celebration Sunday and all funds raised will be given to the family to help cover the cost of the funeral, Kolia sa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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