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RONTO

캐나다 뉴스

온타리오주 수상 캐슬린 윈이 금일 오전 지지부진한 협상안을 타개하기 위해 교원노조 대표단과 공공학교 이사진과 만남을 갔는다.

자유당은 이번 만남을 비밀로 하려고 했으며 계획이 되있었는지에 대해서도 언급을 피하려고 했다. 만남 장소도 수상의 사무실이 아닌 다운타운의 공관으로 한데에도 그러한 이유가 있다.

이미 많은 수의 영어교사 조합원들은 법적인 파업에 들어갔고 9월에 학기가 시작함에 따라 교사들의 증가된 준법투쟁은 교육환경을 더 악화시킬것이다. 

온타리오 중등학교 교사연합은 합의된 내용이 없다면 이번 가을 특별활동시에 아이들을 감독할 의무가 없다고 주장하며 경고를 하고 있는 상황이다.

한편, 이번 만남을 함께 했던 교육부 장관 리즈 샌들은 8월중으로 협상안이 완료되고 9월8일부터 교사들이 학교에서 그들의 의무를 다할것으로 예상한바 있다.

또한 샌들은 정부가 학급 수의 제한을 두는 것에 대해 폐지를 요청하는 학교 위원회의 요청에 한걸음 물러서는 것에 대해 언급을 피한바 있다.

기사 및 사진: CP 24

번역: 인턴기자 김태형

Premier Kathleen Wynne is meeting with leaders of Ontario's teachers unions and public school boards this morning to try and jump-start stalled contract negotiations.

The Liberals tried to keep the meeting secret, refusing to confirm it was even scheduled, and holding it in one of the government office blocks in downtown Toronto instead of the premier's office.

The large English-language teachers' unions are already in legal strike positions and are threatening increased work-to-rule campaigns when classes begin in September.

The Ontario Secondary School Teachers' Federation has warned teachers will not supervise extracurricular activities this fall if there is no contract.

Education Minister Liz Sandals, who is also at the meeting, said earlier this week that she expected deals would be negotiated in August and teachers would be in classrooms doing their regular duties on Sept. 8.

Sandals refused to say if the government would back off a request from school boards to lift a limit on class sizes, something the Liberals originally introduced and the unions say is a key reason they won't return to negotia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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