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론토를 수놓을 600,000그루의 나무들이 시민들의 관심과 돌봄을 기다리고 있다.
토론토는 LEAF(Local Enhancement and Appreciation of Forests)와 파트너쉽을 맺어 시민들이 나무를 입양하고 가꿀수있는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우드바인과 빅토리아파크 사이 댄포스 거리에 최근 심어진 142그루의 나무들이 현재 주인을 기다리고 있으며, 목표는 이번 프로그램을 성공시킴으로써 도시내 다른 곳에도 캠페인을 안착시킬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나무에 관심을 두게 하는 것 입니다.” 라고 LEAF의 에린 맥도날드 봉사원은 말했다.
또한 단체는 이번달 워크샵을 개최해 시민들에게 이번 프로그램 홍보와 관심을 유도할 것을 계획하고 있다.
“나무에게는 초기 3-5년이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시기이고 그들을 돌봐주는 시민들을 만남으로써 생존율을 높일 수 있을것으로 기대됩니다.” 라고 밝히며, “길가의 나무들은 가장 위험한 환경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우리의 관심과 사랑을 필요로 하죠.” 라고 시민들의 관심을 촉구했다.
산림도시개발원의 캐롤워커는 길가를 따라 놓여진 나무들은 ‘작은 변화가 큰 흐름을 만드는’ 효과를 만들 수 있다고 말했다.
*나무를 입양하면 하게 될 일들
수분 공급: 강수가 없다면 일주일에 두번 30리터의 수분이 필요하다.
줄기 보호: 쓰레기통, 자전거 등 방해물을 나무 근처에 두지 말아야 한다.
소금 억제: 겨울에 나무근처 소금이 쌓이는 것을 최소화 해야한다. 너무 많은 소금은 뿌리가 수분을 흡수 하는것을 방해한다.
공간 확보: 뿌리덥개를 줄기하단으로부터 10센티미터 거리를 두어 껍질이 부식 하는것을 방지한다.
기사 및 사진: Metro news
번역: 인턴기자 김태형
A project on the Danforth could mean a little extra TLC for the estimated 600,000 trees lining city streets.
The city has partnered with LEAF (Local Enhancement and Appreciation of Forests) for a program that will allow people to adopt and care for trees.
To start, 142 recently planted trees on Danforth between Woodbine and Victoria Park are being matched with people willing to do everything from water them to make sure the mulch around them is intact.
The goal is to use the program as a model for other parts of the city if it’s successful.
“It’s like having added eyes on the tree,” said Erin McDonald, LEAF volunteer and stewardship coordinator.
Organizers are planning a series of workshops this month designed to generate interest and give newbies a running start with the basics tree care.
The first three to five years are the most crucial ones in a tree’s life and having people dedicated to their care “really increases the level of survival,” McDonald said. “Street trees have the toughest conditions to grow in. They are trees that need our care the most.”
When it comes to trees along city streets “small actions can go a long way,” said Carol Walker, manager of urban forestry policy and planning.
If you adopt a tree, these are some of the thing that will be expected from you:
Water it: Trees need at least 30 litres of water twice a week if it hasn’t rained.
Protect the trunk: That means keeping bikes, garbage bins and other objects away to prevent damage to bark.
Hold the salt: Minimizing the build up of road salt near the tree bed during the winter months is critical. Too much salt makes it hard for tree roots to suck in water.
Leave some space: Keeping mulch 10 centimetres away from the base of the trunk will help prevent bark r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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