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욕에 기반을 둔 건축, 디자인 언론사 메트로폴리스 매거진은 주거시설, 문화, 편의성에 기반해 매긴 세계의 도시 랭킹을 발표했다.
메트로 폴리스 편집장 Paul Makovsky는 “많은 논의를 거친 끝에 토론토를 꼽았으며 이에 이견이 없었습니다. 토론토는 세계 제일의 도시로 불릴만 합니다.” 라고 말했다.
이미 7월에 이코노미스트지는 토론토를 세계에서 가장 살기좋은 도시로 평가한바 있다.
Makovsky는 리젠트 파크 프로젝트나 한창 보수공사가 진행되고 있는 해안가와 같이 현재의 성장 속도, 그리고 도시의 활력도를 보았을 때 토론토가 세계 정상의 위치에 자리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그는 토론토의 오래된 교외지역을 재정비하는 타워 재개발 사업에 주목했다.
“다른 도시였다면 그냥 철거했을 겁니다. 그러한 재정비 계획들은 다른 도시들이 본받아야 할 점입니다.”
메트로폴리스에서 언급된 도시에 대한 긍적적인 사실 중 하나는 토론토시민들이 불평(유니온-피어슨공항 구간 급행열차 논의)이 많다는 점이다.
"직접가서 목격한 바, 모두가 그 프로젝트에 불만이 있는 것처럼 보이더군요. 하지만 공항으로 직통 연결은 북미지역에선 최초입니다.”
Makovsky는 또한 토론토 시민들이 가진 열등의식을 떨쳐내야 한다고 말했다.
“토론토 시민들은 본인들의 도시를 자랑스러워할만 합니다. 물론 뉴욕도 차이나타운이 있지만 토론토는 4개나 있죠.”
Metropolis’ top 10 most livable cities
Toronto
Tokyo
Helsinki
Copenhagen
Hong Kong
Indianapolis
Medellín
Melbourne
Pittsburgh
Rotterdam
기사 및 사진: Metro news
번역: 인턴기자 김태형
Take that, Tokyo. Not so fast, Helsinki. Toronto has once again been named the world’s most livable city.
This time, the honour comes courtesy of New York-based Metropolis Magazine, an architecture and design journal that publishes an annual rankings of cities based on things like housing, culture and walkability.
“We had a lot of debates about why Toronto over some of these other cities, but in the end we felt that this year, Toronto deserved to be number one,” said Metropolis’ editorial director, Paul Makovsky.
In January, the Economist also named Toronto the best overall city in the world to live.
Makovsky said Toronto landed the top spot because of its growing density and commitment to urban revitalization, evidenced by projects like Regent Park and the revamped waterfront.
He also singled out the city’s tower renewal program, which is refurbishing old housing blocks in the inner suburbs.
“In many other cities they’re simply demolishing them,” Makovsky said. “Your program to renovate those buildings is really admirable and something that other cities should be looking at.”
Amusingly, many of the positive features cited by Metropolis are things Torontonians love to complain about – including the oft-maligned Union-Pearson Express.
“I went to check it out and it seemed like everyone was really critical of the project,” Makovsky said. “But they failed to realize that it’s the only air-rail link in North America.”
In fact, Makovsky said one of the things Toronto could improve on is ditching its “inferiority complex.”
“I think one thing Torontonians should do is step back and appreciate what they have,” he said. “I mean New York doesn’t have a good Chinatown. You have like fou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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