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선한 보수당 정부는 캐나다 내 외국인 소유의 주택 수를 파악하기 위해 50만 달러의 예산안을 편성할 것으로 보인다.
특히 벤쿠버 지역에서는 주택의 용도에 따라 외투자들이 소유 권한을 지니게 되는 엄격한 법이 적용될 예정이다.
보수당의 선거 캠페인 자료에는 시공중인 건물에 대하여만 구매를 허용하거나 재외국민으로 하여금 거주기간에만 건물 소유를 허용하는 다른 나라의 사례들를 언급하고 있다.
현재 벤쿠버 지역의 약 15퍼센트의 콘도가 연중 비어 있으며 값이 오르기만을 기다리고 있는 투기 형태이다.
종종 벤쿠버에서는 투기형태로 부동산에 뛰어드는 사례들이 보였으며 이에따라 캐나다 내의 부동산 거품에 대한 우려가 늘어나고 있는 추세이다.
하퍼 총리는 처음으로 집을 구매하는 구매자에 대해서 계약금 이행을 위해 퇴직연금에서 부담할 수 있는 금액을 현재의 25,000 달러에서 35,000달러로 상향조정 할 뜻을 내비쳤다.
기사 및 사진: CP24
번역: 인턴기자 김태형
VANCOUVER -- A re-elected Conservative government would spend half a million dollars next year to figure out just how many foreign investors have eaten up condos and homes across Canada, many of them sitting empty year-round.
The spending Stephen Harper promised Wednesday at an event in Vancouver could ultimately lead to strict rules about what kinds of homes -- existing or new -- foreign investors are allowed to own.
Campaign material provided by the Conservatives pointed to rules in other countries that force foreign investors to only purchase homes under construction, or to limit home ownership for foreign nationals to just the time that they live in the country.
About 15 per cent of the condo market in Vancouver sits empty year-round by some estimates, with the owners sitting on the properties hoping to make a profit as the prices of homes rise.
There is also speculation that investors are driving up the cost of housing in Vancouver, raising concerns of a housing bubble in Canada's hot housing market.
Harper also promised to raise the amount first-time home buyers can take out of their registered retirement savings plans for a down payment -- $35,000, up from the current $25,000 limit.
The Conservatives say that promise will cost the federal government an extra $30 million per year in lost taxes starting in the 2017-18 fiscal y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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