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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뉴스

Admin view 5471 Aug 25, 2015

한국은 북한측 50여대의 잠수함이 사라진것에 대해 경계를 늦추지 않고 있다.

1953년 6.25전쟁 종료이후 이처럼 많은 수의 잠수함이 가동된 적이 없었다. 북한은 세계에서 가장 많은 잠수함 함대를 지닌 국가 중 하나이다.

“계속되는 우리와의 대화중에서도 북한은 이중적인 태도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한국 국방부 대변인은 말했다.

이와같은 잠수함 부대의 이동은 보여진바 없었으며 북한의 포병대 역시 평소의 두배 이상이 국경근처로 집결해   남북 협상이 진행되는 와중에도 긴장감 조성을 늦추지 않았다. 

한국은 북한측 정부의 사과의 진정성에 미심쩍어하는 눈치이다.

“제 생각에는 북한이 이번 사건을 아주 정밀하게 계획한것 같습니다. 아마도 그들은 지뢰에 대한 도발로 남측이 어떠한 반응을 할 것이며 그것으로 한반도에 긴장감을 조성하고 또 어떻게 마무리 할 것인가까지도 예상을 해놓은것 같아요.” 클링턴 정부시절 북한과의 협상경험이 있는 필립 윤은 CNN과의 인터뷰에서 말했다.

지난 주 총성 교환과 함께 무력 충돌이 있었으며, 오늘 화요일 협상 결과로 남측은 확성기 대북방송 종료를 약속했다.

동시에 한국은 북한측의 잠수함 동향을 주시하고 있으며 잠재적인 무력 도발에 대한 대응을 준비하고 있다. 지난 잠수함과 관련된 무력 도발 사건은 2010년에 있었으며 당시 북한 잠수함의 공격으로 남측 잠수함이 침몰했으며 46명이 사망했다. 당시 북한은 어떠한 혐의도 부인했다.

기사 및 사진: Dailycaller

번역: 인턴기자 김태형

South Korea is on high alert after 50 North Korean subs deployed and subsequently disappeared from all radar scans.

There hasn’t been a submarine deployment this large since the conclusion of the Korean War in 1953, which is especially notable because North Korea has one of the biggest submarine fleets in the world — more than 70 subs in total.

“The North is adopting a two-faced stance with the talks going on,” a South Korea defense ministry spokesman said, according to AFP.

This latest deployment is more than 10 times the normal level. North Korea has also moved to double artillery units along the border, which flies in the face of an agreement reached Monday between the two sides to gradually lift the “semi-state of war.” This heated state of affairs came after a landmine injured two South Korean soldiers, an incident which Pyongyang said Tuesday that it regrets, Vice News reports.

Some observers were unsure about the sincerity of Pyongyang’s apology.

“I think the North had planned this out very specifically, planting these mines,” Philip Yun, a former negotiator with North Korea during the Clinton administration, told CNN. “They knew there was going to be a response from the South, therefore they could ratchet up or deescalate as they wished.”

Last week, hostilities included an exchange of artillery fire. As of Tuesday, South Korea has agreed to turn off loudspeakers blaring propaganda across the border. It’s been 11 years since the last time propaganda over speakers was needed.

South Korea is ramping up its surveillance efforts in response to submarine mobilization and preparing for potential attacks on either warships or commercial vessels. The last incident relating to a submarine occurred in 2010, when officials from South Korea accused the North of trying to take down a warship. The torpedo killed 46 South Koreans. Pyongyang denied any involve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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