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RONTO

캐나다 뉴스

Admin view 4256 Aug 27, 2015

여름의 끝자락에서 계속되는 저유가는 토론토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다.

업계 전문가는 토론토 내의 가솔린 가격의 하락이 소비자들에게 반가운 소식일 것이라고 말했다.

전 하원의원 Dan Mcteague가 설립한 Tomorrow’s Gas Price Today는 금요일까지 유가가 리터당 4센트정도 하락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미 이번주에 들어서만 몇 센트가 하락하며 유가하락이 소비자들에게는 환영받고 있다.

Gasbuddy.com에 의하면 현재 평균 유가는 리터당 103.4센트이지만 토론토내에서는 97센트까지도 가는것으로 나타나있다.

전문가들은 유가 하락추세가 여행을 많이가는 여름철이 끝나가는 것과 원유의 도매 가격이 떨어지는 것과 맞물려 계속될거라 예상했다. 이미 지난 월요일 원유가는 6년만에 최저치를 기록한 바 있다.

Tomorrowsgaspricetoday.com에서는 오늘 목요일 원유가는 작년 동기간과 비교해 보았을 때 절반에도 미치치 않는 것으로 드러났다.

지난해 겨울 4년만에 처음으로 리터당 1달러 이하로 떨아졌었다.

당시 유가가 반등할 것이라 예상 했었지만, 일각에서는 11년만에 처음으로 미화대비 75센트 아래로 떨어진 캐드의 약세로 인해 실제 주유소에서 구매시 느껴지는 물가가 높을것이라 예상했던 바 있다.

기사 및 사진: Metro news

번역: 인턴기자 김태형

Low cost of crude oil and end of summer season brings lower gas prices to Toronto.

Industry experts say gasoline prices in the GTA are still falling, continuing a welcoming trend for consumers.

The website Tomorrow’s Gas Price Today, founded by former MP Dan McTeague, is predicting a decline of four cents a litre on Friday.

The cost to consumers has already dropped this week by several cents.

GasBuddy.com says the current average price is 103.4 cents a litre, but prices available in the GTA are as low as 97 cents.

The price is still several cents higher than this past January, when it hit $0.87 per litre.

The dwindling price is being attributed partly to the end of the summer driving season, and partly to the declining wholesale price of crude oil, which reached a six-year low Monday.

The cost of crude on Thursday is less than half compared to the same day last year, according to tomorrowsgaspricetoday.com.

In December 2014, gas prices in Toronto fellow below $1 for the first time in four years.

At that time, gas prices were expected to fall further, but analysts believe the weak Canadian dollar, which dropped below 75 cent U.S. for the first time in 11 years Tuesday, could have been one factor behind higher than expected rates at the pum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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