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웨스턴 대학 올림픽 학 국제센터이사 제니스 포사이스는 유별나게 비밀스러운 관계자들이2024년 올림픽 유치 응찰을 위해 이제는 확실시 밝혀야 한다고 말했다. 그녀는 올림픽 유치 응찰 기간이 얼마 남지 않은 상황에서 가장 기초적인 정보 공개 없이 올림픽 유치 응찰 결정 여부를 고민하는 것은 매우 이상하다고 말했다.
“일반적으로 이 사안은 매우 큰 결정이기 때문에 누가 관여되어있는지를 알아야 한다. 올림픽 유치 시도 여부를 어쨌든 토론토와 온타리오 주는 결정해야 한다. 이 시점에서 정부는 얼마나 이에 대해 명확성이 낮은지 직시해야 하며 시민들의 신뢰를 회복하기 위해 현재 상황이 어떻게 되어가고 있는지 명확히 발표해야 한다. 민주주의 사회에서 납득이 가지 않는 일이다. ”
토론토 올림픽 유치 응찰 기한이 빠르게 다가 오고 있다. 9월 15일까지 올림픽 유치를 응찰하는 국가의 올림픽 위원회와 시장은 150,000 달러의 지원비와 함께 국제 올림픽 위원회에 참가의사 서신을 전달해야 한다.
캐나다 올림픽 위원회는 토론토에 지원 비를 요청했고 존토리 시장이 서신에 서명할 것을 기다리고 있다.
보통 이 단계에서 각 도시들은 지원추진 팀을 만들어 중요 계획을 진행하여 공식적으로 공개한다. 하지만 지원추진 팀이 비밀리로 추진되어왔기 때문에 토론토가 이같은 과정을 거치고 있는지 알 수 없다고 포사이스는 말했다.
포사이스는 캐나다 올림픽 위원회장 마르셀 오붓과 에델만 캐나다의 부대표이자 존 토리 시장 캠페인의 공동의장인 밥 리처드슨이 토론토 올림픽 응찰의 배후세력이라고 말했다.
한편, 리처드슨는 “추진 담당 팀이 없다” 라고 밝혔다.
포사이스는 명확하게 밝히지 않는 이 문제가 토론토 올림픽 응찰에 있어 대중의 의혹을 불러일으킨다고 말했다.
이전에 존 토리는 9월 15일까지 서명하고 서신을 보내는 것이 토론토의 응찰 약속이 될 수 없으며 시장이 공식적인 응찰이나 세금 사용에 있어 의회의 승인이 필요한데 이번 사안에도 서신 전달 후 의회의 승인이 필요하다고 말했었다.
그러나 포사이스는 존 토리 시장이 서신에 서명하고 이를 국제 올림픽 위원회에 보내고 나면 추진 을 위해 많은 압박을 받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의 조치는 국제올림픽위원회를 열받게 만들 것이다. 그리고 토론토 시는 캐나다 올림픽 위원회와 기득권 사업들로부터 엄청난 압박을 받게 될 것이다. 이 같은 상황은 정말 빠져나오기 힘든 일이다.”
기사 및 사진 : 토론토 메트로뉴스
번역 : 김효제 인턴기자
The “extraordinarily secretive” people behind Toronto’s potential bid for the 2024 Olympic need to stand up and identify themselves, one expert says.
It’s highly unusual that Toronto would be considering an Olympic bid so close to the application deadline without making the most basic information public, said Janice Forsyth, director of the International Centre for Olympic Studies at Western University.
That includes who’s responsible for it.
“Normally we’d know the players at this point in time, because it’s one of the biggest decisions, economically, Toronto and Ontario will have to make, whether or not they commit themselves to this bid,” she said. “They should be very concerned about their lack of transparency at this point in time, and if they want to gain back the public’s trust they should put out clear press saying exactly what is going to happen.
“This is highly unusual for a democracy.”
The deadline for Toronto to decide if it wants to play host is approaching fast.
By Sept. 15, each potential host country’s Olympic committee and the potential host city’s mayor must send a letter to the International Olympic Committee, along with a $150,000 application fee.
The Canadian Olympic Committee has offered to put up that money for Toronto and is waiting on Mayor John Tory to announce if he will sign the letter.
Typically at this stage the cities have bid teams in charge of their efforts and have already done significant planning and made it public, “Whether or not Toronto has done that kind of planning we can’t say, because that bid team has been extraordinarily private,” Forsyth said.
Forsyth said Marcel Aubut, head of the Canadian Olympic Committee, and Bob Richardson, an executive vice-president for Edelman Canada who co-chaired Tory's mayoralty campaign, are among those behind the push to have Toronto host the games.
Richardson told Metro that, at this point, “there is no bid team.”
Semantics aside, the transparency issues have cast Toronto’s bid in a negative light with the public, Forsyth argues.
Signing and sending a letter by the Sept. 15 deadline will not commit Toronto to submitting a bid. Council approval — which the mayor needs for a formal bid or spending money — could come after the letter, Tory has said.
However, if Tory does sign a letter and send it to the Olympic Committee, the city will be under a lot of pressure to stick with it, Forsyth said.
“The last thing you really want to do is piss off the IOC,” she said. “You’re going to get a ton of pressure coming from the Canadian Olympic Committee and a ton of pressure from the vested business interests.
“It’s really difficult to pull o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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