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RONTO

캐나다 뉴스

여전히 비공식적인 응찰여부에 대해 한 지지자가 2024년 올림픽 개최는 토론토가 세계 최상의 도시가 되는 목표를 이룰 수 있는 기회라고 말했다.

" 나는 토론토가 다른 존경받는 국제 도시들 사이에서 국제행사를 잘 해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우리가 국제도시 사이에서 정상이 될 방법은 오직 세계에서 가장 큰 이벤트를 이 도시에서 개최하는 것이다. 그것이 진정 지름길이다."" 캐나다 올림픽 위원회장 마르셀 어벗이 말했다.

그는 토론토 올림픽 개최가 토론토 국격을 높일 뿐만 아니라 경제적 효과도 얻을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그는 국제 올림픽 위원회가 정책을 변경해 올림픽 응찰에 대한 비용과 올림픽 개최 비용을 삭감시켰고 따라서 올림픽 개최 초과 비용과 경기 이후 쓸모 없어지는 값비싼 경기장 문제들은 과거의 문제라고 주장했다.

하지만 그는 비용에 대한 자세한 내용을 공개할 것을 거절했고 올림픽 응찰에 있어 어떤 개인이나 단체가 관여하고 있는지도 밝히지 않았다.

"정치인 뿐 아니라 주요 기업총수들, 민간부문 스폰서들까지 응찰 추진을 위해 노력하고 있지만 공개할 수 없다."

그는 올림픽후원자들을 초기단계부터 공개하는 것은 어렵지만 대중들이 곧 알게될 것이라고 말했다.

자세한 내막에 대한 요구에 위원장은 2024년 올림픽 개최 응찰 마감일인 9월 15일까지 가속도를 붙일 것이라고만 대답했다.

기사 및 사진 : 토론토 매트로뉴스

번역 : 김효제 인턴기자

Canadian Olympic Committee president says possible Toronto bid details coming soon

Hosting the 2024 Olympics could help Toronto finally achieve its goal of becoming a world-class city, says one of the most vocal proponents of the city’s still-unofficial bid for the Games.

“I’m not saying it to hurt anybody, but I don’t think Toronto has succeeded so far to host an international event that would bring the city among the top of the most-admired international cities,” said Marcel Aubut, president of the Canadian Olympic Committee.

“The only way it’s going to get there is by hosting the biggest show in the world. That’s going to be a real short cut.”

In addition to raising the city’s international profile, Aubut said hosting the games could bring a sizable amount of cash into city coffers.

“The possibility to make money on the operation is absolutely huge,” he said. “It’s lots of money coming in from the International Olympic Committee (IOC), lots of money coming from the licensing, sponsorship and ticketing.”

The IOC recently changed its policies, cutting the cost of bidding and hosting Olympic Games, Aubut said. As a result, he believes concerns about cost overruns and expensive venues that become underused “white elephants” after the Games are a thing of the past.

While he was happy to act as a booster for the Games, Aubut was less willing to discuss what bringing them Toronto would actually entail. He declined to offer specifics about costs, and wouldn’t disclose which individuals or organizations in Toronto were working on the bid.

“There are lots of people, including politicians, leaders of business and the private sector and sponsors who are there ready to commit to go one step further,” he said. “But I won’t give you the list.”

It’s “difficult” for Olympic backers to be transparent at such an early stage, Aubut said, but he promised the public would learn more soon.

Pressed for details, Aubut would only say there will be "momentum" leading up to Sept. 15, the deadline for cities to tell the International Olympic Committee they’re interested in bidding for the 2024 Ga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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