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RONTO

캐나다 뉴스

Admin view 4461 Oct 03, 2014

지난 2011년 노스욕에서 일어난 납치, 성폭행 혐의로 한 남자가 기소되었다.

2013년 11월부터시작된 재판에서 라이언 벨빈은 유괴, 무단침입, 성폭행에 대한 혐의를 받고 있다.

벨빈의 재판 기간동안, 법원은 2011년 박싱데이에 낯선사람이 노스욕에 있는 집에 무단침입해 피해자를 침대에서 잡아 끌었다는 증언을 확보했다.

범인은 4살짜리 여자아이를 건너편에 있는 집 뒷마당으로 데려가 잠옷을 벗겼다. 벨빈의 DNA는 경찰이 피해자의잠옷에서 찾은 두 개의 샘플과 동일했다.

피해자의 부모는 발소리와 문소리에 깨어나 자신의 아이가 사라졌다는 것을 알아챘다.

피해자의 아버지는 밖으로 서둘러 나가 아이의 울음소리를 향해 뛰어갔고, 그 곳에서 피해자와 그 위에 있는 범인을 목격 했다고 밝혔다.

“내가  911전화에서 들은 것 중 가장 끔찍한 비명이었다” 라고 쉐일라 크레스맨 검사가 재판에서 증언했다.

피해자의 아버지는 범인이 범행현장에서 도망쳤다고 증언한 가운데 이웃주민은 그와 다르게 범인이 피해자의 집쪽으로 달아났다고 밝혔다.

벨빈측 변호인은 피고인의 DNA가 간접적인 접촉에 의해 묻었을 것이라 반박하고 다른 범인의 소행일 것이라 주장했다.

그 사건 당일, 피해자는 가족과 함께 미국 코네티컷주에서 할머님 댁인 토론토를 방문했던 것으로 알려진다. 

 

A Toronto man has been found guilty of the 2011 kidnapping and sexual assault of a young girl in North York.

Ryan Belbin faced charges of abduction, break and enter, sexual assault and sexual interference in the judge-alone trial, which began in November 2013.

During Belbin’s trial, the court heard that a stranger came through the unlocked front door of a home in North York and grabbed the victim from her bed on Boxing Day 2011.

The man took the 4-year-old into the backyard of the house across the street and removed her pajamas. Belbin’s DNA, which was obtained by police with consent, was later matched to samples found in two places on the pajama top.

Meanwhile, inside the child’s home, her parents realized the child was missing after being awakened by the sound of footsteps and a door chime.

The victim’s father heard whimpering after he rushed outside and ran towards the sound. He found a man hunched over his daughter.

The father let out “the most bloodcurdling screams I’ve ever heard on a 911 call,” Crown prosecutor Sheila Cressman told Belbin’s trial in May.

The father testified that the man fled the scene, while another neighbour testified that he saw a man run towards a nearby house, where Belbin rented a basement apartment.

The defence had argued that Belbin’s DNA got on the pajamas by “innocent transference or indirect transference” and that someone else was responsible for the crime.

At the time of the incident, the girl had been visiting her grandparents in Toronto with her family from Connecticut.

(출처: Metronews.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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