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보고된 결과에 의하면 캐나다 대학들이 국제적인 대학평가에서 많이 뒤쳐지고 있다.
토론토 대학이 세계 대학평가에서 선정한 200위 중 20위를 유지하고 있는 가운데, 다른 캐나다 대학들은 순위가 떨어지고 있다. 대부분은 많은 차이를 보이지 않았지만 알버타 대학은 이번에 15위가 내려갔다.
다른 대학들, 예를 들어 라이어슨 대학이나 온타리오예술디자인대학교는 선정한 결과 200위 순위 안에 들지도 못했다.
랭킹 편집장인 필 베이티는 “세계적인 지식경제 안에 있는 대결은 강화되고 있고, 캐나다는 신흥국가인 동아시아와의 경쟁에서 뒤쳐지지 않으려면 더 투자하고 힘써야 할 것이다.” 라며 캐나다 현재 상황에 대해 ‘형편없다’라고 지적했다.
Canadian universities are falling behind their international counterparts, says a new report on university rankings.
While the University of Toronto retained its 20th place spot on the list of top 200 schools compiled this year by university ratings company Times Higher Education, all other Canadian universities fell. Though many dropped by only a few places, some like the University of Alberta were knocked down 15 spots.
Others, such as Ryerson University and the Ontario College of Art and Design University didn’t even place on the list.
“Competition in the global knowledge economy is intensifying, and Canada needs to invest and work hard to stay competitive against the rising nations of East Asia,” said rankings editor Phil Baty, who called Canada’s showing “poor.”
Top Canadian rankings:
University of Toronto: 20
University of British Columbia: 32
McGill University: 39
McMaster University: 94
Université de Montréal: 113
University of Alberta: 124
University of Victoria: 173
University of Ottawa: 188
University of Calgary: 226-250
Carleton University: 226-250
Dalhousie University: 226-250
Laval University: 226-250
Simon Fraser University: 226-250
Western University: 226-250
York University: 226-250
Queen’s University: 251-275
University of Waterloo: 251-275
University of Manitoba: 301-305
Source: Times Higher Education Rankings, 2014-2015
토론토 한인회, "제6회 가을 축제" 개최Sep 18, 2026 토론토 한인회(회장 김정희)가 오는 10월 10일(토), 토론토 한인회관에서 "2026 제6회 가을 축제"를 개최한다. 오전 10시부터 저녁 7시까지 하루 종일 펼쳐지는 이번 축제는, 곱게 물든 가을빛 아래 한인 동포와 지역 주민이 함께 어우러지는 뜻깊은 지역 문화 한마당으로 마련된다. 매년 가을 어김없이 찾아오는 토론토 한인회 가을 축제는 어느덧 세대를 아우르는 토론토의 대표적인 가족 축제로 자리매김해왔다. 올해는 한층 알찬 프로그램과 풍성.. Read more |
갤러리아 슈퍼마켓, 추석 맞이 다양한 이벤트 진행Aug 12, 2026 갤러리아 슈퍼마켓이 한국의 대표 명절인 추석 한가위를 맞아 오는 9월 18일부터 다양한고객 참여 이벤트와 파격적인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먼저 G+ 멤버십 회원을 대상으로 ‘추석맞이 스탬프 이벤트’를 2주간 진행한다. 행사 기간동안 매장에서 세전 $30 구매 시 스탬프 1개가 적립되고, 스탬프 5개는 $5, 10개는 $10,20개는 $20상품권을 받을 수 있다.본 행사는 갤러리아 멤버십 회원은 누구나 모바일 앱을 통해 참여할.. Read more |
재캐나다 한인 피클볼 협회(KCPA) 공식 출범Aug 12, 2026 캐나다 한인 사회에 피클볼 붐을 이끌어갈 재캐나다 한인 피클볼 협회(Korean Canadian Pickleball Association, KCPA)가 정식 출범하고, 이를 기념하는 제1회 협회배 피클볼 토너먼트를 오는 10월 3일(토) 노스욕 지역 실내 경기장에서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실력과 경력에 관계없이 피클볼을 사랑하는 한인이라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초급부터 상급까지 3개 디비전으로 나누어 진행된다. 공식 레이팅(DUPR)이 .. Read more |
주캐나다한국문화원, 2026 가을학기 문화강좌 시작Aug 12, 2026 주캐나다한국문화원(원장 김성열)은 9월부터 11월까지 한국의 전통문화와 현대문화를 배우고 체험할 수 있는 2026년 가을학기 문화강좌를 운영한다. 이번 학기에는 해금, 한지 공예, 한국무용, 판소리, 민요 등 전통문화 강좌와 K-팝 댄스, 태권도 등 총 10개 강좌가 오타와, 토론토 및 온라인에서 진행된다. 오타와 문화원에서는 해금, 한지 공예, 한국무용, K-팝 댄스 등 대면 강좌가 운영되며, 도버코트 레크리에이션 센터에서는 어린이 대상 .. Read more |
캐나다한국교육원, 토론토대서 「2026 한국어집중캠프」 성료Aug 12, 2026 캐나다한국교육원(원장 이지은)은 7월 27일부터 8월 7일까지 토론토대학교에서 캐나다 고등학생 46명이 참여한 「2026 한국어집중캠프」를 운영했다. 올해 캠프는 단순한 한국어 수업과 문화체험을 넘어 ‘배우기 → 말해 보기 → 함께 만들기 → 공개적으로 표현하기’로 이어지는 수행 중심 교육에 초점을 맞췄다. 학생들은 수준별 한국어 수업에서 익힌 표현을 실제 대화에 활용하고, 팀별로 한국어 상황..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