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RONTO

캐나다 뉴스

토론토경찰이 영국 경찰에게 2012 아이들의 포르노물을 구매했던 몇 천 명의 구매자들의 이름이 담긴 리스트와 조사 권한을 물려준 후 1년 동안 방치되어 있었다. 

“혹여 그게 아이들이 다치게 했거나 위험에 노출되게 했다면 유감스럽게 생각한다.” 라고 영국 미성년 노동자 착취와 아동 보호 센터의 책임자인 케이스 브리스토가 말했다. 

이 사건은 2013년 11월 까지 방치되어 있었다고 영국의 한 언론이 전했다. 

BBC는 이 사건과 관련해 모든 용의자들 중 3분의1 정도의 사람들만 체포되었고, 그 중 선생님과 간호사로 일하는 사람들을 포함한 6%의 사람들만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캐나다에서는 108명이 넘는 사람들이 체포되었다. 

그 사람들 중에는 40명의 학교 선생님, 9명의 의사와 간호사, 32명의 아이들을 위한 자원봉사자, 6 명의 법의집행 인원, 9명의 목사와 성직자들 그리고 3명의 양부모님을 포함했다. 

경찰은 24명의 캐네디안 아이들과 330명의 미국 아이들을 포함한 386명의 아이들이 직접적인 폭행과 노동에서 구해졌다고 밝혔다.

“우리는 용의자들을 찾기 위해 노력했다. 우리는 그만큼의 성공을 거두었다. 나는 우리가 거둔 것이 영향을 줬으면 좋겠다. 하지만 우리 손을 떠난 이상 이제 그들에 손에 달렸다.”

재판은 내년에 시작 될 예정이다. 

 

After Toronto police provided British police authorities with the names of thousands of men there who allegedly purchased child pornography from a Toronto website in 2012, the information sat for a year before being investigated.

 “I’m sorry if that’s led to harm to children or exposing them to risk because that’s not what we stand for,” Keith Bristow, head of Britian’s Child Exploitation and Online Protection Centre.

That information was not handed to local police forces for investigation until November 2013, British media outlets are reporting.

The BBC says only about a third of those named have faced arrest and just 6 per cent have been charged, “including teachers and nursery workers.”

In Canada, more than 108 people were arrested in Project Spade sweeps (50 in Ontario, of whom at least 20 have so far pleaded guilty to various charges).

Among them were 40 school teachers, nine doctors and nurses, 32 people who volunteer with children, six law enforcement personnel, nine pastors and priests and three foster parents.

“We came out finding people who were predators. Our success has been great. I’d hope that would be an influence. But what others do after it leaves our hands is up to them.”

Way’s trial is expected to begin in the new year.

 

토론토 한인회, "제6회 가을 축제" 개최 토론토 한인회, "제6회 가을 축제" 개최
Sep 18, 2026

토론토 한인회(회장 김정희)가 오는 10월 10일(토), 토론토 한인회관에서 "2026 제6회 가을 축제"를 개최한다. 오전 10시부터 저녁 7시까지 하루 종일 펼쳐지는 이번 축제는, 곱게 물든 가을빛 아래 한인 동포와 지역 주민이 함께 어우러지는 뜻깊은 지역 문화 한마당으로 마련된다. 매년 가을 어김없이 찾아오는 토론토 한인회 가을 축제는 어느덧 세대를 아우르는 토론토의 대표적인 가족 축제로 자리매김해왔다. 올해는 한층 알찬 프로그램과 풍성..

Read more
갤러리아 슈퍼마켓, 추석 맞이 다양한 이벤트 진행 갤러리아 슈퍼마켓, 추석 맞이 다양한 이벤트 진행
Aug 12, 2026

갤러리아 슈퍼마켓이 한국의 대표 명절인 추석 한가위를 맞아 오는 9월 18일부터 다양한고객 참여 이벤트와 파격적인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먼저 G+ 멤버십 회원을 대상으로 ‘추석맞이 스탬프 이벤트’를 2주간 진행한다. 행사 기간동안 매장에서 세전 $30 구매 시 스탬프 1개가 적립되고, 스탬프 5개는 $5, 10개는 $10,20개는 $20상품권을 받을 수 있다.본 행사는 갤러리아 멤버십 회원은 누구나 모바일 앱을 통해 참여할..

Read more
재캐나다 한인 피클볼 협회(KCPA) 공식 출범 재캐나다 한인 피클볼 협회(KCPA) 공식 출범
Aug 12, 2026

캐나다 한인 사회에 피클볼 붐을 이끌어갈 재캐나다 한인 피클볼 협회(Korean Canadian Pickleball Association, KCPA)가 정식 출범하고, 이를 기념하는 제1회 협회배 피클볼 토너먼트를 오는 10월 3일(토) 노스욕 지역 실내 경기장에서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실력과 경력에 관계없이 피클볼을 사랑하는 한인이라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초급부터 상급까지 3개 디비전으로 나누어 진행된다. 공식 레이팅(DUPR)이 ..

Read more
주캐나다한국문화원, 2026 가을학기 문화강좌 시작 주캐나다한국문화원, 2026 가을학기 문화강좌 시작
Aug 12, 2026

주캐나다한국문화원(원장 김성열)은 9월부터 11월까지 한국의 전통문화와 현대문화를 배우고 체험할 수 있는 2026년 가을학기 문화강좌를 운영한다. 이번 학기에는 해금, 한지 공예, 한국무용, 판소리, 민요 등 전통문화 강좌와 K-팝 댄스, 태권도 등 총 10개 강좌가 오타와, 토론토 및 온라인에서 진행된다. 오타와 문화원에서는 해금, 한지 공예, 한국무용, K-팝 댄스 등 대면 강좌가 운영되며, 도버코트 레크리에이션 센터에서는 어린이 대상 ..

Read more
캐나다한국교육원, 토론토대서 「2026 한국어집중캠프」 성료 캐나다한국교육원, 토론토대서 「2026 한국어집중캠프」 성료
Aug 12, 2026

캐나다한국교육원(원장 이지은)은 7월 27일부터 8월 7일까지 토론토대학교에서 캐나다 고등학생 46명이 참여한 「2026 한국어집중캠프」를 운영했다. 올해 캠프는 단순한 한국어 수업과 문화체험을 넘어 ‘배우기 → 말해 보기 → 함께 만들기 → 공개적으로 표현하기’로 이어지는 수행 중심 교육에 초점을 맞췄다. 학생들은 수준별 한국어 수업에서 익힌 표현을 실제 대화에 활용하고, 팀별로 한국어 상황..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