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타리오 보건복지부 장관은 체인 식당들 메뉴에 칼로리를 게시하는 방안을 시행하기 위한 계획을 발표했다.
뎁 매튜스는 수요일 아침 이튼센터 맥도날드점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대형 체인 식당들의 메뉴에 칼로리와 추가적인 영양정보를 게시해 부모와 아이들의 건강한 식습관을 도울 법률을 이번 겨울 제정할 방침이라고 전했다.
그녀는, “메뉴판에 칼로리를 게시하는 것이 사람들의 식습관에 영향을 미칠 것이라는 예측은 의심의 여지가 없는 일이다. 때때로 우리는 스스로가 건강한 선택을 하고있다고 착각한다.”고 말했다. 매튜스는 덧붙여, 건강에 해로운 음식과 음료의 아이들을 상대로한 마케팅을 줄이는 방안을 찾고있다고 밝혔다. 그녀는 이 같은 방침의 종합적인 목표는 비만의 유행을 막는 것이라고 말했다. 매튜스는 정부가 곧 이 두 가지 계획들에 대한 자문을 구할 것이라고 전했다. 온타리오주는 오랫동안 이와 같은 대처방법을 마련하라는 사람들의 압박을 받아오고 있다. 최근 세 명의 지방 신 민주당원들은, 식당에 영양정보를 게시하는 방안을 다룬 법안을 제출했다. 토론토 공중보건기구와 같은 공중보건기구와, 온타리오 의학협회가 이와같은 방안에 동의했다. 출처: Metro 기사 및 번역: 서호원 인턴기자 <
Ontario to force chain restaurants to post calories on menus > Health,
October 18, 2013 Ontario’s
health minister has announced plans to force chain restaurants to post calories
on menus. At
a news conference at a McDonalds restaurant at the Eaton Centre Wednesday
morning, Deb Matthews said that this winter she plans to introduce legislation requiring
large chain restaurants to put calories and possible additional nutritional
information on menus and menu boards to help parents and children make
healthier choices. “I
don’t think there is any question that people’s choices will be impacted by the
inclusion of calories on the menu board. I think we sometimes trick ourselves
into thinking we are making a healthy choice when we are not,” she said. Matthews
also announced that her government is also going to look at reducing the
marketing to children of unhealthy foods and beverages. The
overall intent is to tackle the obesity epidemic, she said, Matthews
said her government will immediately embark on consultations on both plans. The
province has long been under pressure to take such action. In recent years, the
provincial New Democrats have introduced three private members’ bills to force
restaurants to post nutritional information. The
Ontario Medical Association and public health units such as Toronto Public
Health have also advocated for the id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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