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 늦은 밤, 스카보로 고층 건물에서 발생한 총기사건으로 중환자실에 입원중인 2명의 남성이 안정을 찾아가고 있다.
첫 피해자인 19세 남성은 밤 11시 경, 갤로웨이 도로 근처의 4110 로렌스에 위치한 TCHC 빌딩 안에서 총상을 입은 채 발견되었다.
두 번째 피해자인 16세 소년은 가슴 부근에 총상을 입은 채 셀레스트 드라이브 근처에서 발견되었다.
두 피해자는 병원으로 후송 되었으며, EMS 대변인은 피해자들의 부상이 생명에는 지장이 없다고 발표했다.
경찰은 총격사건 용의자들의 신원 확인과 사건에 관한 정보를 얻기위해 감시카메라 자료를 분석하고 있으며 목격자를 수소문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번 총격사건은, 경찰이 마약밀매와 구역다툼을 일삼고있던 스카보로의 조직폭력단인 갤로웨이 보이즈와 오톤 파크 갱을 상대로 벌인 수사에서, 400여 건의 혐의가 내려지고 41명이 체포된 사건 이후 불과 몇 주 뒤에 일어난 사건이다.
조직폭력단 적발은 2011년 드미트리 버나비의 살해사건과, 2012년 로렌스에서 네 명을 살해하려 했던 살인미수 사건으로 시작된 수사작전인 ‘브라젠 프로젝트’와 ‘퀠 프로젝트’의 성과로 이루어졌다.
버나비 살인사건은 아직 미해결로 남아있지만, 경찰은 이에대해 신원 오인으로 일어난 사건으로 보고있다고 밝혔다.
경찰은 월요일 밤에 일어난 총격 사건이 조직 폭력단과는 연관이 없는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출처: Metro
기사 및 번역: 서호원 인턴기자
< Two in hospital after shooting at Scarborough highrise >
Toronto, October 23, 2013
Two males are hospitalized in serious but stable condition after being shot at a Scarborough highrise building late Monday.
The first victim, a 19-year-old man, was found with a gunshot wound to the lower back inside a TCHC building, at 4110 Lawrence Ave. E. near Galloway Rd. shortly after 11 p.m.
The second victim, a 16-year-old boy, was found on nearby Celeste Dr. with a gunshot wound to the chest.
Both victims were taken to hospital. Their injuries are described as non-life threatening, according to an EMS spokesperson.
Police say they have been canvassing the area for witnesses and are analyzing surveillance video to gather more information about the shooting as well as identify suspects involved.
The double shooting came only a few weeks after police announced they had made 41 arrests and laid more than 400 charges against members of the Galloway Boys and the Orton Park gang, rival gangs in the ongoing drug and turf war in Scarborough.
The arrests were the culmination of two major investigations, Project Brazen and Project Quell, which sprung from investigations into the murder of D’Mitre Barnaby in 2011 and four attempted murders in 2012 in the Lawrence Ave. E. area.
The investigation into the murder of Barnaby remains unsolved. However, police believe it was a case of mistaken identity.
Police do not believe Monday night’s shooting was gang-related.
토론토 한인회, "제6회 가을 축제" 개최Sep 18, 2026 토론토 한인회(회장 김정희)가 오는 10월 10일(토), 토론토 한인회관에서 "2026 제6회 가을 축제"를 개최한다. 오전 10시부터 저녁 7시까지 하루 종일 펼쳐지는 이번 축제는, 곱게 물든 가을빛 아래 한인 동포와 지역 주민이 함께 어우러지는 뜻깊은 지역 문화 한마당으로 마련된다. 매년 가을 어김없이 찾아오는 토론토 한인회 가을 축제는 어느덧 세대를 아우르는 토론토의 대표적인 가족 축제로 자리매김해왔다. 올해는 한층 알찬 프로그램과 풍성.. Read more |
갤러리아 슈퍼마켓, 추석 맞이 다양한 이벤트 진행Aug 12, 2026 갤러리아 슈퍼마켓이 한국의 대표 명절인 추석 한가위를 맞아 오는 9월 18일부터 다양한고객 참여 이벤트와 파격적인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먼저 G+ 멤버십 회원을 대상으로 ‘추석맞이 스탬프 이벤트’를 2주간 진행한다. 행사 기간동안 매장에서 세전 $30 구매 시 스탬프 1개가 적립되고, 스탬프 5개는 $5, 10개는 $10,20개는 $20상품권을 받을 수 있다.본 행사는 갤러리아 멤버십 회원은 누구나 모바일 앱을 통해 참여할.. Read more |
재캐나다 한인 피클볼 협회(KCPA) 공식 출범Aug 12, 2026 캐나다 한인 사회에 피클볼 붐을 이끌어갈 재캐나다 한인 피클볼 협회(Korean Canadian Pickleball Association, KCPA)가 정식 출범하고, 이를 기념하는 제1회 협회배 피클볼 토너먼트를 오는 10월 3일(토) 노스욕 지역 실내 경기장에서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실력과 경력에 관계없이 피클볼을 사랑하는 한인이라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초급부터 상급까지 3개 디비전으로 나누어 진행된다. 공식 레이팅(DUPR)이 .. Read more |
주캐나다한국문화원, 2026 가을학기 문화강좌 시작Aug 12, 2026 주캐나다한국문화원(원장 김성열)은 9월부터 11월까지 한국의 전통문화와 현대문화를 배우고 체험할 수 있는 2026년 가을학기 문화강좌를 운영한다. 이번 학기에는 해금, 한지 공예, 한국무용, 판소리, 민요 등 전통문화 강좌와 K-팝 댄스, 태권도 등 총 10개 강좌가 오타와, 토론토 및 온라인에서 진행된다. 오타와 문화원에서는 해금, 한지 공예, 한국무용, K-팝 댄스 등 대면 강좌가 운영되며, 도버코트 레크리에이션 센터에서는 어린이 대상 .. Read more |
캐나다한국교육원, 토론토대서 「2026 한국어집중캠프」 성료Aug 12, 2026 캐나다한국교육원(원장 이지은)은 7월 27일부터 8월 7일까지 토론토대학교에서 캐나다 고등학생 46명이 참여한 「2026 한국어집중캠프」를 운영했다. 올해 캠프는 단순한 한국어 수업과 문화체험을 넘어 ‘배우기 → 말해 보기 → 함께 만들기 → 공개적으로 표현하기’로 이어지는 수행 중심 교육에 초점을 맞췄다. 학생들은 수준별 한국어 수업에서 익힌 표현을 실제 대화에 활용하고, 팀별로 한국어 상황..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