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RONTO

캐나다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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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일 , 7주년을 맞는 온타리오 청소년 치료 펀드를 위해 개최된 기금모음 행사, Fresh Start”를 위해 200명의 빈객들이 참석했다. 1985 엘로라에서 설립된 치료시설은, 온타리오 각지에서 모인 4000 명의 청소년들을 돌보고 있다.

 

CTV 6 뉴스의 아나운서, 크리스틴 벤틀리가 진행을 맡은 이번 행사에서는, 기부와 경매를 통한 빈객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135 달러의 기금이 마련되었다. 이번 행사의 기금으로 적어도 12명의 청소년들이 약물중독으로 얼룩진 삶을 벗어날 기회를 얻게 것으로 보인다.

 

온타리오 치료시설 이사회의 임원인 해리엇 스테어스는, “약물중독 치료시설인 Portage 해로 40주년을 맞게 되었다. 동안 시설은 약물중독으로 어려움을 겪던 천명의 약물중독자들과 가족들을 도왔다. 정찬과 경매로 이루어진 모금행사, Fresh Start 동안 100 달러의 기금을 마련했다. 기금은 우리에게 아주 중요하다. 기금이 없었다면 온타리오 전역의 많은 청소년들이 약물중독을 치료받지 못했을 것이다. 참석자들의 후원으로 아이들을 도와, 캐나다의 미래를 빛낼 있게 되었다.”고 전했다.

 

이번 행사는, 12살부터 약물중독으로 고통 받다가 시설에서 무사히 치료를 마친 댄의 감동적인 연설도 포함되어 있었다. 그는, “시설에 처음 도착했을 마약 없는 삶을 사는 자신이 없어 무섭고 떨렸다. 곳에서 치료와 사람들의 격려를 통해 나에 대해 많은 것을 배웠다. 그들은 내가 누구인지 이해해 주었고, 그로 인해 안의 깊은 상처들을 치유하고 삶을 시작할 길을 마련할 있었다. 나는 아직까지도 시설의 철학 (나는 절대로 다시 어둠 속에서 살지 않고, 자신을 알고, 자신감과 의식을 가지고, 곳에서 다시 한번 앞으로 나아갈 것이다)에서 많은 영감을 얻고 있다. 이는 인생 가장 어려운 날들을 겪고 있는 나에게 힘을 주고 있다.”고 말했다.

 

시설은 비영리 단체로서 약물 중독자들이 존엄성과 자존감, 그리고 성과를 가지고 정상적인 삶을 시작할 있도록 용기과 기술을 양성한다. 40년의 역사를 가지고 있는 시설로 인해 명의 약물 중독자들이 정상적인 삶을 되찾고, 약물 중독에서 벗어났다. 시설은 퀘벡, 온타리오, 대서양 연안의 캐나다, 그리고 브리티시 콜롬비아 주에서 운영되고 있다.

 

사진출처: Twitter

번역: 이수민

 

 

< $135,000 raised to give Ontario youth with drug addiction a Fresh Start >

 

TORONTO, October 24th, 2013 For the seventh consecutive year, 200 guests gathered Tuesday night in Toronto to raise awareness and funds in support of the Portage Ontario Youth Treatment Fund. Since the establishment of Portage in Elora, in 1985, the centre has treated more than 4,000 youth from every region of Ontario.

 

Through overwhelmingly generous donations and the purchase of auction items, the event, masterfully led by Christine Bentley, who used to anchor the CTV News at Six, raised over $135,000. The proceeds of the evening will give at least 12 additional youth the opportunity to change their lives and overcome their struggles with addiction this year.

 

This year marks the 40th anniversary of the opening of the first Portage centre. During this time, Portage has helped thousands of individuals and their families deal with the impact of the addictions on their lives. Over the years, the Fresh Start dinner & Auction event has raised close to 1 million dollars. These funds are crucial, without them many Ontario youth would not have received the help they needed to overcome their addictions. Your support this evening helps us protect our countrys future by investing in these children, stated Harriet Stairs, member of the Portage Ontario Board.

 

The evening included this powerful address by Dan, a Portage graduate who started using drug at age 12 and came to Portage after a criminal conviction. When I arrived at Portage, I was scared and nervous because I was anxious to begin my sober life. There, through therapy and the support of other residents, I learnt so much about myself. They helped me understand who I was and this paved the way to heal all the deep wounds I had. Today, the Portage philosophy is still inspirational to me, it gives me the strength I need on my worst days : From here I will go forth whole once more, self-knowing, confident and aware, never to live in the shadows again.

 

Portage is a non-profit organisation which fosters the strengths and skills of substance-dependent persons to enable them to live lives of sobriety, filled with dignity, self-respect, and accomplishment. In its 40-year history, Portage has assisted tens of thousands of people to take back control of their lives and seek Freedom from Addiction. Portage operates ten drug addiction treatment programs located in Québec, Ontario, Atlantic Canada, and British Columb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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