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RONTO

캐나다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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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TC 지하철 노선의 이름을 번호로 변경하기 위한 시범 사업을 실시한다.

 

수요일, 이사회가 곳의 시범 사업을 승인하면서, TTC 말까지 표지판과 지도의 지하철 노선 이름을 번호로 변경하는 시범 사업에 착수할 예정이다.

 

새로운 지하철 노선명 변경은, 토론토의 주민들과 지하철을 자주 이용하지 않는 주민들이 교통시스템을 쉽게 알아볼 있도록 하기 위해 시행된다.

 

이번 변경 사업은 지하철 노선을 그림과 숫자로 바꾸는 이외에도, 20 전에 디자인되어 알아보기 힘든 노선 가이드도 새롭게 제작되어 지하철 곳곳에 비치되며, 새로운 노선 가이드에는 “현재 위치” 화살표를 포함한 새로운 기능들도 포함될 예정이다.

 

TTC 고객 사무실 담당자 크리스 업폴드는, “이번 변경사업으로 인해 교통편과 TTC 이용한 여행방법을 쉽게 알아볼 있게 것이다.”고 말했다.

 

시범 사업은 블루어- 스테이션과 세인트 조지 스테이션에 시행되며, 승객들의 반응을 알아보기 위해 달간 지속 예정이다.

 

업폴드는, “바쁜 환승역에서 승객들이 빠르게 움직일 있다면, 많은 금액을 절약할 있다.”고 말하며, 승객들이 발걸음을 멈추고 사인을 보며 길을 찾을 것이라고 전했다.

 

그는 덧붙여, 현재 TTC 지도에 사용되고 있는 노선의 색깔과 이름은 바뀌지 않을 것이며, 표지판들을 내부에서 제작할 있어 시범 사업 비용은 상대적으로 저렴할 것이라고 말했지만, 노선에 시행할 경우 필요한 비용은 없다고 전했다.

 

출처: Metro

기사 번역: 서호원 인턴기자

 

 

< TTC launches test to change subway line names to numbers >

Toronto, October 25, 2013

 

TTC launches test to change subway line names to numbers

 

The TTC will begin testing new signs and maps that show numbers — rather than names for the subway lines — by the end of the year, after the transit board approved a two-station pilot project on Wednesday.

 

The visual “refresh” is designed to make it easier for newcomers and occasional users to navigate the transit system.

 

In addition to graphic, numbered subway signs, the impenetrable 20-year-old Ride Guide map has been visually streamlined and the printed maps around the system will include tools such as “you are here” pointers.

 

“We can paint a clear picture of what the TTC looks like and how to get around,” said TTC chief customer office Chris Upfold.

 

The test will take place at St. George and Bloor-Yonge stations and would last for a few months to gauge customer reaction.

 

“At our busy interchange stations we are leaving money on the floor in terms of how fast we move (riders) through those stations,” he said, adding that people will literally stop to try and decipher the signs telling them where they need to go.

 

 

The lines will also be colour-coded in the same scheme used on the TTC’s existing maps and, the names will still be around, said Upfold.

 

The cost of the pilot would be relatively inexpensive because the signs could be produced in-house, he said. But it’s not clear what it would cost to roll the new way finding program out across the entire transit sys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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