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RONTO

캐나다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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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양키스가 메이저리그에서 다음 시즌에도 최고의 구원투수 군단을 보유하고 싶다면 불펜에 몇 가지의 도움이 필요하다. 데이비드 로버트슨이  마리아노 리베라의 마무리 보직을 이어받게 되겠지만 양키스는 로버트를 대신해 8회를 맡아 줄 투수가 필요하다.

 

양키스는 또 다시 국제시장, 특히 아시아 선수들에 많은 관심을 보였다. 그들은 미사히로 다나카의 계약에 힘을 쏟을 것으로 보이며, 스캇 보라스와 한국의 선발투수 윤석민에 관해 이야기했다. 또 양키스는 한국의 구원투수 오승환에게 관심을 보이고 있다.

 

양키스는 한국프로야구에서 7번이나 올스타전에 출전한 31세의 이 구원투수를 지켜봐 왔다. 오승환은 삼성 라이온즈에서 9년 간의 선수 생활을 보냈고, 2013년에는 4승 1패 28세이브 1.74의 평균자책점을 기록했다. 오승환은 시속 94마일에서 96마일에 육박하는 빠른 공과 함께 사라지는듯한 느낌을 주는 스플리터를 던진다.

 

메이저리그의 많은 팀들이 그가 경기 후반의 구원투수, 혹은 마무리 투수로의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윤석민은 자유계약선수로 어떤 팀과도 자유롭게 계약이 가능하지만, 오승환은 미국으로 오기 위해서는 포스팅 시스템을 거쳐야 한다.

 

출처 : SBNATION

기사 및 번역: 정태영 인턴기자

 

 

< Yankees are interested in Korean reliever Oh Seung-Hwan >

 

The Yankees are going to need some serious help in the bullpen if they want to continue having one of the best corps of relievers in MLB next season. David Robertson will likely take over as closer for Mariano Rivera, but the team needs someone who can replace Robertson in the eighth inning.

 

The Yankess have shown a renewed interest in the international market, especially toward players from Asia. They are expected to bid big on Misahiro Tanaka, have spoken with Scott Boras about Korean starter Yoon Suk-Min, and now have shown interest in Korean reliever Oh Seung-Hwan.

 

They have been scouting the 31-year-old reliever, a seven time All-Star in the Korean Baseball Organization. Seung-Hwan has spent nine years with the Samsung Lions and went 4–1 with a 1.74 ERA while saving 28 games in 2013. He throws a fastball between 94 and 96 mph and has a disappearing splitter.

 

Many teams are expected to be interested in him as a late inning reliever and even closer. While Suk-Min is a free agent and able to sign with any team, Oh Seung-Hwan will need to be posted in order to come over to America.

 

토론토 한인회, "제6회 가을 축제" 개최 토론토 한인회, "제6회 가을 축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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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아 슈퍼마켓, 추석 맞이 다양한 이벤트 진행 갤러리아 슈퍼마켓, 추석 맞이 다양한 이벤트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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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캐나다 한인 피클볼 협회(KCPA) 공식 출범 재캐나다 한인 피클볼 협회(KCPA) 공식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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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캐나다한국문화원, 2026 가을학기 문화강좌 시작 주캐나다한국문화원, 2026 가을학기 문화강좌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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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한국교육원, 토론토대서 「2026 한국어집중캠프」 성료 캐나다한국교육원, 토론토대서 「2026 한국어집중캠프」 성료
Aug 12,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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