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nest Eds’ 소유주는 ‘Honest Eds’의 현재 토지가 잠정적으로 판매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앞으로 적어도 3년은 더 운영될 것이라고 발표했다.
베덜스트와
블루어
스트리트에
위치한
이 건물은 벤쿠버에 있는 웨스트은행 부동산 개발업자 소유로 매각이 되어서 올해 말에 영업이 중단될 것으로 예상되었지만, 월요일 오후 CP24와의 인터뷰에서 소유주 데이비드 미르비쉬는 사람들의 사랑을 받고있는 이 백화점은 영업 중단을 하지 않겠다고 약속했다.
미르비쉬는 “우리는
건물을
다시
임대하였고, ‘Honest Eds’는 앞으로 3~4번 이상의 크리스마스를 맞을 것이다.” 고 말했다. 또 그는, “우리는 우리의 전통인 칠면조와 과일 케이크들을 계속 판매할 것이며, 사람들이 할로윈을 위해 판매하는 ‘Tootsie Rolls(초콜릿 캔디)’를 구매하기를 희망한다.”고 덧붙였다.
화려한
외관전등과
특가의
할인으로
잘 알려져 있는 ‘Honest Eds’는 60여년 전 미르비쉬의 아버지에 의해 설립되었다.
월요일 CP24와의
인터뷰에서, 데이비드
미르비쉬는
재산
매각에
대해
“복잡한
감정”을 가졌다고 말했지만, 새로운 지주가 지역사회에 맞는 사업을 추구할 것이라고 자신했다.
웨스트은행
부동산은
토론토와
벤쿠버에
있는
고급
주택지인
샹그리라
호텔의
개발자이다.
“나는 그들이 무엇을 할지 알 수 없지만, 그들이 지은 상그리라 호텔의 수준을 보았을 때 그들이 이 지역에 적절한 사업을 펼칠 것이라고 생각한다.”라며 말했다.
CP24에 따르면, 미르비쉬는 공개적으로 재정상태에 대해 이야기하는 것은 “어리석은 것”이라는 아버지의 조언을 따라 재정적인 거래 조건을 발표하지 않았다.
출처:
CP24 기사
및 번역: 서호원 인턴기자
Honest Ed’s will stay open
for at least three more years Scene, October 29, 2013 Honest Ed’s will continue to
operate for at least the next three years despite the tentative sale of the
land it stands on, the owner of the site says.
The property at Bathurst and
Bloor streets is being sold to Vancouver-based developer Westbank Properties in
a deal that is expected to close later this year, but in an interview with CP24
Monday afternoon current owner David Mirvish promised that the beloved
department store won’t close its doors anytime soon.
“We have rented the store
back and Honest Ed’s will be continuing for perhaps four more Christmas’s and
at least three,” Mirvish said. “We will continue our traditions with the
turkeys and the fruit cakes and I hope people pick up their Tootsie Rolls to
handout for Halloween.”
The store—known for its
flashy lighting and bargain-basement discounts – was founded by Mirvish’s
father, Ed, more than 60 years ago.
Speaking with CP24 Monday,
David Mirvish said he has “mixed emotions” regarding the sale of the property
but is confident that the buyer will pursue a project that fits the community.
Westbank Properties is the
luxury residential developer behind the Shangri-La Hotels in Toronto and
Vancouver.
“I have no idea what they
will do but from what we know from the Shangri-La is that they build quality
and so I think they will do whatever they see as appropriate to the
neighbourhood,” he said. Mirvish has not released
financial terms of the deal, telling CP24 that he will follow the advice of his
father, who always told him that it was “crass” to discuss money public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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