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명의 TTC 고위 간부들이 해고 통지를 받았다.
목요일, 최고 운영 책임자 데이비드 딕슨과 부운영 책임자 짐 티플이 TTC를 떠났고, 이는 토론토스타 뉴스 서비스에 의해 확인됐다.
당일 오전, TTC의 새로운 연결버스를 소개하는 미디어 회견에 참석했던 딕슨은 지하철, 버스, 전차, 그리고 시설물들의 유지 보수 책임을 맡고 있었다.
티플은 지하철 운행과 철로를 담당하고 있었다.
토론토스타 뉴스 서비스가 밝힌 바로는, 이 두명의 TTC 고위 간부가, 현재 당국 최고 경영자인 앤디 바이포드가 추진하고있는 토론토 대중교통의 혁신적인 현대화 방침에 호의적이지 않다.
온타리오 공공 급여의 내용에 따르면 딕슨은 작년에 $249,987의 수입을 올렸고 티플은 $182,481을 받았다.
올
초,
TTC에서 경찰에의해 발생한 사건으로 인해, 그 부서를 담당하던 부부장 퍼기 레이놀즈와
하사 AI 핀들레이 또한 TTC를 떠났다.
목요일, TTC의 대변인 브래드 로스는 인사문제에 관해서는 이야기 할 수 없다고 밝혔다.
출처 : Metro
기사 및 번역: 정태영 인턴기자
< TTC
axes two senior executives >
Two senior
TTC executives have been given their walking papers.
Chief
operating officer David Dixon and deputy chief operating officer Jim Teeple
left the transit agency on Thursday, Torstar News Service sources confirmed.
Dixon, who
attended the media launch for the TTC’s new articulated buses earlier in the
day, was responsible for maintaining the subway, buses, streetcars and
facilities.
Teeple was
in charge of subway operations and track infrastructure.
Torstar News
Service sources said the pair didn’t fit with chief executive officer Andy
Byford’s push to modernize and innovate at the transit commission.
Dixon earned
$249,987 last year. Teeple made $182,481, according to Ontario’s public salary
disclosure.
Earlier this
year, following a scandal in its transit enforcement unit, the two officers in
charge of that department — deputy chief Fergie Reynolds and staff sergeant Al
Findlay — also left the T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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