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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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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는 경기 초반에 위기를 겪는 했으나, 이내 빠르게 판도를 바꾸어 놓았다일요일 밤에 열린 이번 경기에서는 토마호크를 따라하며 애틀란타 브레이브즈를 조롱하는 , 팬들도 목소리를 높여 열광했다.

 

다저스는 이번 승리로 인해 내셔널리그 디비전에서 2-1 유리한 고지에 올랐고, 팀은 이로인해 어떠한 어려움도 극복할 있는 공격적인 화력을 가지고 있다는 사실을 다시한번 확신했다.

 

류현진은 그의 번째 포스트시즌 선발 경기에서 구경거리로 전락했다. 그러나 좌완 신인의 3이닝 간의 투구는 최종 결과에 거의 영향을 주지 못했다. 핸리 라미레즈는 2안타 이상을 기록한 다섯 명의 선수 명이였다.

 

다저스의 2루수 마크 엘리스는류현진은 그의 최고의 모습을 보여주지 못했지만 우리는 그를 도왔고, 이것이 좋은 팀이 해야 경기이다.”라고 말했다.

 

다저스는 크로포드와 후안 유리베의 홈런을 포함한 14안타로 경기를 마쳤다. 다저스의 안타는 지난 시즌 기록이었던 1956 월드 시리즈의 번째 경기와 타이를 이뤘다.

 

포수 A.J 엘리스는우리는 공격적으로 무장 팀이다.” 라고 말하며, “앞으로 남은 플레이오프에서 오늘 밤과 같은 경기가 필요하다.” 덧붙였다.

 

월요일 다저스가 승리한다면 다저스는 내셔널리그 챔피언십 시리즈에 진출할 있다. 비록 4경기에서 지더라도, 클레이튼 커쇼가 선발로 예정된 수요일 경기에 패하지 않는 이상 탈락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출처 : LA TIMES

기사 번역: 정태영 인턴기자

 

 

< Dodgers show off their firepower in 13-6 rout of Braves in Game 3 >

  

What initially looked like an unfolding crisis quickly turned into the Dodgers' loudest statement of the postseason — even louder than the fans at Dodger Stadium who mocked the Atlanta Braves on Sunday night by mimicking the Tomahawk Chop.

 

In defeating the Braves, 13-6, to take a two-games-to-one lead in the best-of-five National League division series, the Dodgers offered a forceful reminder that they possess offensive firepower to overcome almost anything.

 

Hyun-Jin Ryu melted down spectacularly in his first career postseason start, but the rookie left-hander's three-inning appearance had little bearing on the final results, as Hanley Ramirez was one of five Dodgers to drive in two or more runs.

 

"Ryu wasn't his best, but we picked him up," second baseman Mark Ellis said. "That's what good teams do."

 

The Dodgers finished with 14 hits, including home runs by Carl Crawford and Juan Uribe. The team's run total matched a franchise postseason record, which was set in the second game of the 1956 World Series.

 

"We're a team that's built around offense," catcher A.J. Ellis said. "We need to have more nights like this. Hopefully, this carries forward for the rest of the playoffs."

  

With a victory Monday night at Dodger Stadium, the Dodgers can advance to the NL Championship Series. Even if they drop Game 4, they can be eliminated only if the Braves win a game started by Clayton Kershaw on Wednesday in Atlan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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