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6년도 신년에 TTC가격이 오르는 것은 불가피 할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TTC 회장, 조시 콜은 어른 메트로 패스의 가격을 $141.50에서 멈추자는 주장을 내놓았다.
한달 동안 TTC대중교통을 마음껏 쓸 수 있는 메트로 패스의 가격이 날이 갈수록 치솟고 있다. 가격 인상에 따라 대중교통을 가장 많이 이용하는 고객들이 영향을 받는 다는 것이 콜의 의견이다.
TTC 예산위원회는 내년 운용 예산비에 따라 새로운 요금제를 도입할 생각이고, 2016년말 까지는 새로운 프레스토 카드 시스템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년도에 TTC는 토큰 가격을 5센트 올렸고, 어른 메트로 패스는 $133.75에서 $141.50으로 오른 바 있다. 토론토 시와 TTC임원들은 저소득층의 국민들이 현찰요금 인상에 영향을 받는다고 생각했지만, TTC 조사를 통해 이것은 아닌 것으로 밝혀졌다.
"그 누구도 '현찰요금이 너무 비싸요', 혹은 '토큰 가격이 너무 높아요' 라고 하지 않는다. 거의 백이면 백, 저소득층은 이렇게 말한다. '메트로패스 가격 때문에 고민이다.'" 라고 콜은 전했다.
또한 그는 "어느 시점에서는 꾸준히 TTC를 이용하기 위해 돌아오는 사람들을 위한 보상도 필요하다." 라고 말했다.
TTC사용자의 반이 매트로 패스를 사용하고 있고, 약 317,000개의 어른 메트로 패스가 매달 팔리고 있다. 가격 책정은 주로, 한달 동안 기본 이동 횟수 곱하기 토큰 가격으로 책정된다. 기본이동 횟수는 한달 동안 50.5번으로 잡는다. 보통 어른 메트로 패스를 이용하는 사람들의 이동 횟수는 70번 정도이다.
TTC는 토론토시에 $1.8만불의 운용예산비에 이번년도보다 $90만불이 많은, $573만불을 보조금으로 요청한 상태이다. 이 요청이 받아 드려지면, 서비스 인상과, 12살 이하 아동의 무료탑승, 잦은 버스 서비스, 그리고 2012년도에 중지했던 서비스들이 다시 복원 될 것으로 보여진다.
하지만, $90만불의 부족한 예산이 채워지지 않고, 온타리오주에서 운용을 위한 기금이 나오지 않을 것으로 보아, 2016년도 가격은 오를 수 밖에 없을 전망이라고 콜은 인정했다.
TTC 사용자들은 북미에서 보조금을 가장 낮게 받는 대중교통 사용자들로 알려졌다. 콜은 마지막으로, 온타리오 주에서 TTC운영기금에 대한 요청들에 귀를 기울이지 않으나, 연방 정부에서 시스템 유지 자금을 제공 할 예정이라 격려를 받고 있다고 전했다.
(매트로 뉴스 전재)
토론토 한인회, "제6회 가을 축제" 개최Sep 18, 2026 토론토 한인회(회장 김정희)가 오는 10월 10일(토), 토론토 한인회관에서 "2026 제6회 가을 축제"를 개최한다. 오전 10시부터 저녁 7시까지 하루 종일 펼쳐지는 이번 축제는, 곱게 물든 가을빛 아래 한인 동포와 지역 주민이 함께 어우러지는 뜻깊은 지역 문화 한마당으로 마련된다. 매년 가을 어김없이 찾아오는 토론토 한인회 가을 축제는 어느덧 세대를 아우르는 토론토의 대표적인 가족 축제로 자리매김해왔다. 올해는 한층 알찬 프로그램과 풍성.. Read more |
갤러리아 슈퍼마켓, 추석 맞이 다양한 이벤트 진행Aug 12, 2026 갤러리아 슈퍼마켓이 한국의 대표 명절인 추석 한가위를 맞아 오는 9월 18일부터 다양한고객 참여 이벤트와 파격적인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먼저 G+ 멤버십 회원을 대상으로 ‘추석맞이 스탬프 이벤트’를 2주간 진행한다. 행사 기간동안 매장에서 세전 $30 구매 시 스탬프 1개가 적립되고, 스탬프 5개는 $5, 10개는 $10,20개는 $20상품권을 받을 수 있다.본 행사는 갤러리아 멤버십 회원은 누구나 모바일 앱을 통해 참여할.. Read more |
재캐나다 한인 피클볼 협회(KCPA) 공식 출범Aug 12, 2026 캐나다 한인 사회에 피클볼 붐을 이끌어갈 재캐나다 한인 피클볼 협회(Korean Canadian Pickleball Association, KCPA)가 정식 출범하고, 이를 기념하는 제1회 협회배 피클볼 토너먼트를 오는 10월 3일(토) 노스욕 지역 실내 경기장에서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실력과 경력에 관계없이 피클볼을 사랑하는 한인이라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초급부터 상급까지 3개 디비전으로 나누어 진행된다. 공식 레이팅(DUPR)이 .. Read more |
주캐나다한국문화원, 2026 가을학기 문화강좌 시작Aug 12, 2026 주캐나다한국문화원(원장 김성열)은 9월부터 11월까지 한국의 전통문화와 현대문화를 배우고 체험할 수 있는 2026년 가을학기 문화강좌를 운영한다. 이번 학기에는 해금, 한지 공예, 한국무용, 판소리, 민요 등 전통문화 강좌와 K-팝 댄스, 태권도 등 총 10개 강좌가 오타와, 토론토 및 온라인에서 진행된다. 오타와 문화원에서는 해금, 한지 공예, 한국무용, K-팝 댄스 등 대면 강좌가 운영되며, 도버코트 레크리에이션 센터에서는 어린이 대상 .. Read more |
캐나다한국교육원, 토론토대서 「2026 한국어집중캠프」 성료Aug 12, 2026 캐나다한국교육원(원장 이지은)은 7월 27일부터 8월 7일까지 토론토대학교에서 캐나다 고등학생 46명이 참여한 「2026 한국어집중캠프」를 운영했다. 올해 캠프는 단순한 한국어 수업과 문화체험을 넘어 ‘배우기 → 말해 보기 → 함께 만들기 → 공개적으로 표현하기’로 이어지는 수행 중심 교육에 초점을 맞췄다. 학생들은 수준별 한국어 수업에서 익힌 표현을 실제 대화에 활용하고, 팀별로 한국어 상황..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