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통신사 회사인 텔러스 (Telus)가 1,500명의 자리를 정리해고 할 예정이라고 밝히고, 따라서 주주들의 배당금 지불이 올라 갈 것 이라고 전했다.
벤쿠버 기반, 캐나다의 손꼽히는 가장 큰 전자통신 네트워크이기도 한 텔러스는, 이번 정리해고를 통해서 최대 약 $125만불의 자금이 절약 될 것이라고 전했다. 또한 텔러스는 주주들에게 그들의 배당금이 1월 부터 10 퍼센트 정도 오른, 주당 44센트가 될 것 이라고 전했다.
텔러스는 이 결정에 따른 몇가지 이유를 밝히긴 하였지만, 대부분은 원해서 떠나는 것, 혹은 빠른 정년퇴직 이라고했다.
"이것은 매우 어려운 결정 이었지만, 회사의 성장과, 고객 서비스, 그리고 자본배분등 회사경영에 필요한 요소들 때문에 어쩔 수 없는 결정이었다" 라고 텔러스의 최고 경영자 이자, 회장인 데렌 앤휘슬은 말했다.
앤휘슬은 8월, 예전 경영자이자 회장이었던 조 나탈리의 급작한 떠남으로 인해 다시 한번 경영자로 취임 했다. 텔러스는 회사의 경영자는 캐나다 서부에 살아야 한다고 주장 했지만, 나탈리가 그럴 경향이 없는 것으로 미루어 보아 이런 결정을 했다고 말했다.
또한, 텔러스는 3분기의 재무성과를 전했다. 이 리포트에는 이윤과 수익이 분석가의 예상대로 성장 한 것을 보여주고, 순이익이 $365만 불에서 $398만불로, 2.8퍼센트 오른 수치 또한 보여줬다. 수익은 $3.03억에서 $3.15억으로, 작년보다 4.2퍼센트 향상되었다.
"우리 회사는 지속적으로 유선과 무선 네트워크 사업에 있어서, 자금이나 가동비에 탄탄한 모습들을 보여줬다."고 앤휘슬은 전했다. 또한 그는, 텔러스가 이번 년도의 가장 큰 주요한 프로젝트중 하나를 끝마쳤다고 했다. 그는 그 프로젝트를 "세대적인 투자"라고 설명했고, 효율과 능률을 향상 시키기 위한 계획들이 포함되어 있다고 말했다.
(Global News 기사 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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