퀘벡 지방
경찰은 시내 하숙집에서 몬트리올 경찰관과 난투극을 벌이다 41세 남성이 사망한 사건을 수사 중이라고
밝혔다.
지방경찰
지노 파레 경관에 따르면 사건은 늦은 월요일 밤, 경찰이 도움을 요청하는 한 여성의 신고를 받았을 때
일어났다.
파레 경관은
경찰들이 현장에 도착했을 때 남성의 공격을 받았고, 결국 남성은 의식불명인 채로 바닥에 쓰러졌다고 말했다.
도날드
메나드로 확인된 피해자는 병원으로 이송되었지만, 결국 병원에서 숨진 것으로 확인되었다.
경찰이
전기장치를 사용했다는 보고가 있었지만, 파레 경관은 총기를 사용하지 않았다고만 언급하며, 경찰들이 경찰봉이나 호신용 스프레이 같은 방법을 사용했을 것이라고 말했다.
당국은
정확한 사망 원인을 확인하기 위해 의학 전문의의 진단을 기다리고 있다.
네 명의
경찰들은 대치 도중 부상을 당했고, 그 중 한 명은 머리에 부상을 입었다.
출처: Metro
기사 및
번역: 윤규혜 인턴기자
<
Man, 41, dies in scuffle with Montreal police >
MONTREAL
– Quebec provincial police are investigating the death of a 41-year-old man who
was involved in a scuffle with Montreal police at a downtown rooming house.
Provincial
police Sgt. Gino Pare says the incident happened late Monday afternoon when
city police answered a call from a woman in distress.
He
says when Montreal police officers arrived, they were attacked by a man and
that he was left lying unconscious on the ground.
The
victim, who has been identified as Donald Menard, was taken to hospital where
he was pronounced dead.
There
are reports that some form of electronic device was used by police, but Pare
would only say that no firearms were involved.
He
said officers used other means which could have been batons or pepper spray.
Authorities
are awaiting medical expertise to determine the exact cause of death.
Four
officers were injured during the confrontation, with one suffering head
injur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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