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 지역 경찰관과 온타리오 수석 검시관이 수요일 규제되지 않은 가정 보육원에서 사망한 9개월 유아의 사망사건을 수사중이다. 욕 지역 경찰인 앤디 패턴든 경사는 오후 다섯 시경 응급의료진들이 전화를 받고 컨트리 글렌 로드와 메도우 애비뉴에 위치한 현장에 도착했을 때 여자아이는 이미 숨을 쉬고 있지 않았다고 말했다. 아이는 스토프빌 병원으로 옮겨져 심폐소생술을 받았으나 끝내 숨을 거두었다고 그는 덧붙였다. 검시는 목요일에 진행되었으나 사망의 해부학적 원인은 찾을 수 없었다고 패텐든은 보고했다. 독극물 검사결과는 아직 검시관에게 전달되지 않았다. 이번 사건은 토론토지역의 규제 되지 않은 가정 보육원에서 일어난 세 번째 사망사건이다. 올 7월, 2세였던 에바는 적어도 35명의 아이들을 돌보는 것으로 알려진 본에 있는 불법 가정 보육원에서 사망했다. 7월 초에는 2세의 알리슨 터커가 지난 일년 동안 치료받던 노스욕의 한 콘도에서 사망했다. 이러한 사망사건들은 무면허 가정 탁아소들에 대한 정부의 감독 강화를 촉구하는 움직임을 불러일으켰다. 현재 관리자의 자녀를 제외한 10세 미만의 아이 다섯 명 이하를 돌보는 경우 누구든 규제 받지 않고 탁아소를 운영할 수 있다. 출처: Metro 기사 및 번역: 윤규혜 인턴기자 < Police investigate after baby dies at unregulated Markham daycare > York Regional Police and the Ontario Chief Coroner are investigating the death of a 9-month-old baby in an unregulated home daycare in Markham Wednesday. The baby girl was reportedly not breathing when emergency responders were called to the residence in the Country Glen Rd. and The Meadows Ave. area at 5 p.m., said York Regional Police Const. Andy Pattenden. The baby was rushed to Markham Stouffville Hospital where efforts to revive her were unsuccessful, he said. A post-mortem examination was conducted Thursday, but no anatomical cause of death was found, Pattenden said. The coroner is still waiting for toxicology reports. It is the third death this year in an unregulated home daycare in the Toronto area. In July, 2-year-old Eva Ravikovitch died in an illegal home daycare in Vaughan where at least 35 children were registered for care. Earlier that month, 2-year-old Alison Tucker died in a North York condo where she had been receiving care for the past year. The deaths have prompted calls for more government oversight of unlicensed home daycares. Currently, anyone can operate an unregulated home daycare as long as they have no more than five children under age 10, in addition to their own kids.
토론토 한인회, "제6회 가을 축제" 개최Sep 18, 2026 토론토 한인회(회장 김정희)가 오는 10월 10일(토), 토론토 한인회관에서 "2026 제6회 가을 축제"를 개최한다. 오전 10시부터 저녁 7시까지 하루 종일 펼쳐지는 이번 축제는, 곱게 물든 가을빛 아래 한인 동포와 지역 주민이 함께 어우러지는 뜻깊은 지역 문화 한마당으로 마련된다. 매년 가을 어김없이 찾아오는 토론토 한인회 가을 축제는 어느덧 세대를 아우르는 토론토의 대표적인 가족 축제로 자리매김해왔다. 올해는 한층 알찬 프로그램과 풍성.. Read more |
갤러리아 슈퍼마켓, 추석 맞이 다양한 이벤트 진행Aug 12, 2026 갤러리아 슈퍼마켓이 한국의 대표 명절인 추석 한가위를 맞아 오는 9월 18일부터 다양한고객 참여 이벤트와 파격적인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먼저 G+ 멤버십 회원을 대상으로 ‘추석맞이 스탬프 이벤트’를 2주간 진행한다. 행사 기간동안 매장에서 세전 $30 구매 시 스탬프 1개가 적립되고, 스탬프 5개는 $5, 10개는 $10,20개는 $20상품권을 받을 수 있다.본 행사는 갤러리아 멤버십 회원은 누구나 모바일 앱을 통해 참여할.. Read more |
재캐나다 한인 피클볼 협회(KCPA) 공식 출범Aug 12, 2026 캐나다 한인 사회에 피클볼 붐을 이끌어갈 재캐나다 한인 피클볼 협회(Korean Canadian Pickleball Association, KCPA)가 정식 출범하고, 이를 기념하는 제1회 협회배 피클볼 토너먼트를 오는 10월 3일(토) 노스욕 지역 실내 경기장에서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실력과 경력에 관계없이 피클볼을 사랑하는 한인이라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초급부터 상급까지 3개 디비전으로 나누어 진행된다. 공식 레이팅(DUPR)이 .. Read more |
주캐나다한국문화원, 2026 가을학기 문화강좌 시작Aug 12, 2026 주캐나다한국문화원(원장 김성열)은 9월부터 11월까지 한국의 전통문화와 현대문화를 배우고 체험할 수 있는 2026년 가을학기 문화강좌를 운영한다. 이번 학기에는 해금, 한지 공예, 한국무용, 판소리, 민요 등 전통문화 강좌와 K-팝 댄스, 태권도 등 총 10개 강좌가 오타와, 토론토 및 온라인에서 진행된다. 오타와 문화원에서는 해금, 한지 공예, 한국무용, K-팝 댄스 등 대면 강좌가 운영되며, 도버코트 레크리에이션 센터에서는 어린이 대상 .. Read more |
캐나다한국교육원, 토론토대서 「2026 한국어집중캠프」 성료Aug 12, 2026 캐나다한국교육원(원장 이지은)은 7월 27일부터 8월 7일까지 토론토대학교에서 캐나다 고등학생 46명이 참여한 「2026 한국어집중캠프」를 운영했다. 올해 캠프는 단순한 한국어 수업과 문화체험을 넘어 ‘배우기 → 말해 보기 → 함께 만들기 → 공개적으로 표현하기’로 이어지는 수행 중심 교육에 초점을 맞췄다. 학생들은 수준별 한국어 수업에서 익힌 표현을 실제 대화에 활용하고, 팀별로 한국어 상황..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