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온타리오가 전자기기 및 다른 생산품에서 환경 수수료를 폐지할 계획이며, 쓰레기 수거 시스템을 개조시키는 동시에, 제조사가 더 적게 포장하게 하기를 권장 할 것이라고 전했다.
환경과 기후변동 장관인 글렌 머레이 (Glen Murray)는 새로운 제정법을 통해서 논란이 되는 Waste Diversion Toronto를 없앨 계획 이라고 전했다. Waste Diversion Toronto는 산업 시설이 운영 중인 주의 재활용 프로그램을 담당하는 에이전시다.
머레이가 가져온 새 제정법은 the Waste-Free Ontario Act로, 순환 경제를 만드는 것이 주 목적이라고 전했다. 제정법 서류에 따르면, 순환경제로 바뀌는 과정에서 상업자들이 오랜기간 쓸 수 있고, 다시 사용할 수 있으며, 쉽게 재활용이 가능한 상품들을 디자인 해주길 바란다고 쓰여있다. 또한, 순환경제로 바뀌기 위해서는 시민들이 상품의 포장이나 디자인을 통해서 어떻게 폐기물을 줄일 수 있는지, 그리고 폐기물들을 통해서 어떻게 다시 자원을 최대한 재생시킬 수 있는지에 관한 의식이 깨어 있어야 한다고 했다.
현재 소비자들은 "environmental handling fee"라는 새로운 가전제품을 살때, 나중에 그 제품을 재정비하거나 재활용을 하기 위해 필요한 돈을 수수료로 지불하고 있다. 이 '환경 수수료'는 적게는 핸드폰에 7센트, 많게는 대형 텔레비전에 39불50센트 정도를 지불하고 있다. 이 수수료는 산업 연합이 지정한 요금으로, 만약 그 재품을 재활용할떄 실제 환경 수수료보다 적게 들어갈 지라도 연합이 지정한 금액을 그대로 지불해야 한다.
이 새로운 모델에 따르면, 제조자는 재활용 수수료가 더이상 영수증에 세금처럼 표기 되지 않게, 가격표에 포함을 시켜야 한다.
머레이의 새로운 제정법 서류에는 온타리오의 비전은 폐기물들이 재활용이 가능하고, 다시 쓸 수 있고, 다시 재건이 가능한 자원이 되어서 순환 경제의 일원이 될 수 있길 바란다 라고 전했다.
(가시/사진 출처: 토론토 매트로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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