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한 식단이 당뇨병을 예방한다는 새 연구 결과
나와…>
제 2형
당뇨병을 예방하는 가장 좋은 방법 중 하나는 당뇨병 환자처럼 먹는 것이다.
다소 반직관적으로 들리는 이 조언은 독일 연구진들의
연구 결과이다. 당뇨병 환자들과 비당뇨인들을 대상으로 생활 방식의 선택이 사망에 끼치는 영향을 조사한
결과, 버터, 튀긴 음식,
청량 음료수를 줄이고. 신선한 과일과 야채, 모든
곡물과 살코기로 짜인 건강한 식단을 함으로써 두 그룹 모두 혜택을 보았다.
비록 조언은 같지만, 당뇨병 환자들은 비 당뇨인들 보다 사망률이 62퍼센트 높은 만큼
건강한 식단을 함으로써 더 큰 혜택을 볼 수 있다.
미국 사노피 제약회사 당뇨의학 부장 밥 커디히
박사는 “수 십 년 전, 전문가들은 당뇨병 환자들에게 설탕과
단 것을 일절 피하라고 했었지만 그 개념은 도태되었다. 단것 섭취를 못하게 하는 조언을 주기보다는, 균형 잡힌 식단이라는 보다 현실적인 제안을 하고 있고 환자들에게 상대적으로 박탈감을 덜 준다.”고 했다.
대부분의 당뇨병 환자들은 신진대사장애와 제 2형의 당뇨를 가지고 있다. 제 2형
당뇨병 환자들은 인슐린 저항성을 갖고 있어서, 신체 내에서 포도당을 세포 안으로 들여보내주는 인슐린이
제대로 기능하지 못한다. 따라서 인슐린을 분비하는 췌장이 혈당 수준을 정상화하기 위해 인슐린의 과잉
생산을 하게 되지만, 시간이 지남에 따라 혈당 수준을 유지할 수가 없게 된다.
뉴욕 마운트 시나이 병원의 당뇨 센터에서 근무하는 정식영양사 아비가일 케네디 그랜트 씨는 “혈당 수치가 지속적으로 높아지면 심장에 압박을 주고 혈류에 극심한 영향을 주어 장기적으로 보았을 때 건강에 손상을 초래할 수 있다.“고 말했다.
40세가 넘어가면 발병률이 커지는 만큼 나이가 제 2형 당뇨병의 위험 요인 중 하나이지만, 요즘은 젊은 사람들 사이에서도
당뇨병의 발병률이 놀라운 속도로 증가하고 있다.
다른 위험요인으로는 비만, 유전, 좌식생활을 비롯해 인종과 민족 등도 있다.
기사 및 사진 출처: Metro 번역: 윤규혜 인턴기자 <New research shows a
healthy diet can prevent diabetes>
One of the best ways to prevent Type 2 diabetes? Eat
like a diabetic. That advice might sound counter intuitive, but
researchers in Germany examining the effects of lifestyle choices on the
mortality of people who have diabetes and people who don’t concluded that both
groups benefited from the same advice for a healthy diet: pack in fresh fruits
and vegetables, whole grains and lean meats, and limit your intake of butter,
fried foods and sweetened soft drinks. Although the advice is the same, diabetics have a 62
per cent higher mortality rate than non diabetics, so they will see even
greater benefits from maintaining a healthy diet. “Several
decades ago, we told people with diabetes to avoid all sugar and sweets, but
that thinking has fallen by the wayside,” says Dr. Bob Cuddihy, head of
Diabetes Medical for Sanofi U.S. “Now we don’t recommend an absolute
prohibition of sweets, but a balanced diet that’s realistic and won’t make
people feel deprived.” The majority of people with diabetes, a metabolic
disorder, have Type 2, which means that the body doesn’t use insulin — the
means for getting glucose into your cells for energy — properly. This is
referred to as insulin resistance; in response, the pancreas starts
overproducing insulin to normalize blood glucose (sugar) levels, but over time
it won’t be able to keep up. “Consistently elevated blood sugar levels can put
stress on the heart and affect blood flow to the extremities, causing long-term
damage to your health,” says Abigail Kennedy-Grant, a registered dietitian at
the Diabetes Center of Mount Sinai Hospital in New York City. Although one of the risk factors for Type 2 diabetes
is age — you’re at greater risk after the age of 40 — the incidence of Type 2
diabetes in young people is rising at an alarming rate. Other risk factors are obesity, family history, a
sedentary lifestyle and your race and ethnic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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