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거리 교통부 : 버스전용차선 실행 1년 후 큰 교통시간 절감 이루어...>
1년 전 캘거리의 센터 스트리트를 따라 설치된 버스전용차선은 본래 캘거리 교통국의 주요 프로젝트는 아니었지만, 승객들에게 총 63000의 교통시간을 아낄 수 있게 해 주었다고 캘거리 교통국이 밝혔다.
교통국장 두그 모르간은 “작은 변화이지만, 이 지역의 노선에 꽤 큰 영향을 미쳤다”면서 “교통체증으로 인한 운행 정차가80퍼센트 정도 줄어들었다”고 덧붙였다.
버스와 자전거만 다닐 수 있는 이 전용차선은 지난 해 11월부터 실시되었다. 북쪽방향 길은 42번 길에서 톤크레스트 길까지, 남쪽방향 길은 54번 길에서부터 맥나이트 대로까지 실행된다.
모르간은 “맥나이트 대로를 거쳐가는 9개 노선에서만 한 시간에 대략 90대의 버스를 운행한다. 그래서 그곳이 전용차선을 실행하기 적절한 곳이다."라고 말했다. “하루에 약 30000명의 승객들이 그곳을 지나는 만큼 그 지역은 우리에게는 가장 큰 성장점이다. 서부의 경철도와 승차율이 비슷할 정도로 버스 운행량이 많다.”라고 말했다.
캘거리 교통을 이용하는 시민 콜 브래틀리씨는 전용차선 실행 전 그 지점은 교통 체증이 잦은 지점이었다고 말했다. 그는 또 “평소 스무 대, 서른 대의 차량이 길게 늘어져있을 만큼 여긴 정말 문제가 많았다.”라고 말했다.
이 지역의 대표인 션 츄 의원은 현재 교통흐름이 많이 좋아지기는 했지만 아직 교통이 번잡한 이 도로에 대한 더 많은 서비스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또한 츄 의원은“사람들을 직접 방문해서 만나보고 이야기 해본 결과 더 많은 개선점이 요구된다.”라고 말하며 “ 301번 버스는 출퇴근 시간에 90초에 한대씩 운행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버스 안은 꽉 차 승객들이 더 이상 들어갈 수 없을 정도다.”라고 덧붙였다.
기사 및 사진 출처: Metro
번역: 양하나 인턴기자
<Bus-only lanes deliver ‘huge savings’ after
first year: Calgary Transit>
It wasn’t
the most major of projects, but the addition of bus-priority lanes along a
stretch of Centre Street one year ago has saved about 63,000 hours of total
passenger travel time, according to Calgary Transit.
“For a
small change, it’s been pretty impactful on the routes in that area,” transit
director Doug Morgan said. “We’ve also seen about an 80-per-cent reduction in
the stops (due to traffic) a bus does through that area.”
Reserved
for buses and cyclists only, the priority lanes opened last November, with the
northbound lane running from 42 Avenue to Thorncrest Road and the southbound
lane from just past 54 Avenue to just south of McKnight Boulevard.
“We have
about 90 buses an hour on nine different routes crossing McKnight Boulevard at
that point, so, it’s just the right place,” Morgan said. “That’s our strongest
growth corridor with over 30,000 passengers per day going through there. That
kind of ridership is very similar to the West LRT, so you can imagine the
amount of buses.”
Transit rider Cole Brattly previously told Metro the area was a bottleneck for traffic, prior to the lanes opening. “It used to be pretty bad,” he said. You’d see 20 or 30 cars backed up.”
While the
traffic flow may have now improved, Coun. Sean Chu, who represents the area,
said there is still a demand for more service along the busy corridor.
“I know
from door-knocking and talking to people, it’s never enough,” Chu said. “Even
though every 90 seconds in rush hour there’s a 301, it’s still always packed
and a lot of people can’t get 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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