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이크 리 감독의 영화 올드보이에서 20년 간
의문의 인물에게 감금을 당한 것에 대한 복수를 기도하는 남자의 역을 맡은 조쉬 브롤린은 촬영 도 중 큰 신체적 변화를 겪었다.
이 영화는 2003년 박찬욱 감독의 동명의 한국영화 ‘올드보이를’ 재해석한 영화로 스파이크 리 감독에 의해 영어로 재 탄생했다. 출연배우로는 사무엘 L. 잭슨, 엘리자베스 올슨, 샬토 코플리, 마이클 임페리오리 그리고 이전의 많은 음악 VJ와 현재 ‘뉴 걸’로 인기몰이 중인 한나 시몬 등이 있다.
리 감독, 브롤린 그리고 잭슨은 올드보이 제작과정을 공개했고, 조 듀세트 역을 맡은 브롤린의 신체 변화 과정은 우리를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올드보이의 내용은 1990년 대 중반 출판되고 2000년 대 후반 북미 지역에 영어로 번역된 일본 만화를 바탕으로 하고 있다.
전 영화 평론가이자, 올드보이 원작의 감독이기도 한 박찬욱은 스파이크 리 감독이 영어 버전의 올드보이를 연출할 것을 알고 반색했다.
박찬욱은 니콜 키드만과 미아 바시코브스카 주연의 가족 스릴러물 ‘스토커’와 함께 올 해 첫 시도 된 영어 버전의 영화 제작에 철저한 조사를 거친 것으로 알려졌다.
출처 : 시네플렉스
기사 및 번역: 정태영 인턴기자
<Josh Brolin and Spike Lee talk remakes and transformations in Oldboy>
Josh Brolin undergoes a heavy physical transformation as a vengeance-obsessed man locked up by an unknown perpetrator for twenty years in Spike Lee’s Oldboy.
Billed as a re-imagining of the original 2003 South Korean film of the same name by Chan-wook Park, Lee’s English update boasts a cast that includes Samuel L. Jackson, Elizabeth Olsen, Sharlto Copley, Michael Imperioli and former Much Music VJ and current “New Girl” star Hannah Simone.
Lee, Brolin, and Jackson give us an inside look into the making of Oldboy and take us through the astonishing physical transformation Brolin underwent in the role of Joe Doucett.
The story of Oldboy is based on the Japanese manga comic series that was original published in the mid-1990s and adapted into English in North America in the late 2000s.
A former film critic, original Oldboy director Park has said he was quite happy to learn that Spike Lee would be directing the English-language version of his film. Park himself delved into English-language filmmaking for the first time this year with another twisty tale: the Nicole Kidman/Mia Wasikowska family thriller Stok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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