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4년 현재, 예년보다
두 배 이상 늘어난 토론토 시 도로 위 웅덩이 >
토론토 시는 2014년 현재까지
4,000 건 이상의 도로 웅덩이를 수리 했다. 이는 작년 같은 시기의 수리건수인
1,500 건을 훌쩍 뛰어넘는 수치이다.
토론토 시 도로 유지 관리자인 헥토르 모레노는 “지금 우리가 직면한 최고 수치가
작년에 비해 크게 높다고 말하긴 이르지만, 강추위와 해빙 현상이 지난 2주간 일어난 것으로 볼 때 확실히 그래 보이긴 한다” 라고 말했다.
그는 대게 겨울 기간 동안 토론토 시의 도로 웅덩이 수리작업이 최 정점에 다다른다고
말했다.
지난 월요일, 50 여명의 직원들이 던 벨리
파크웨이, 엘런 고속도로, 27번 고속도로를 비롯해 블루어,
더플린, 킬 그리고 던다스 도로 등 최악의 피해를 입은 도로를 수리하기 시작했다.
일반 도로를 수리하기에 앞서 먼저 시의 주요 간선도로들을 수리하는 작업이 화요일부터
수요일까지 진행될 것이라고 모레노는 말했고, 이어 “앞으로 며칠간 도로
수리 직원들의 수를 늘릴지 아니면 줄일지를 검토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주로 오래된도로와 콘도 개발로 파여졌던 도로가 많은 시내 중심가의 도로 피해 상황이
가장 심각한 편이라고 모레노는 말했다.
도로의 평균 수명기간은 80~90년이고
25~30년에 재포장되고 50~55년 뒤에 또다시 재 포장 된다고 모레노는 설명
했다. 이어 그는, “도로 재포장은 도로 유지 보수의 작업의 일환으로써
앞서 설명한 기간 사이에는 연간 유지 보수 작업이 계속된다”고 덧붙였다.
모레노는 현재 토론토 시의 도로 웅덩이 보수를 위한 1년 예산은 350만~ 500만 달러인데,
2009년 전까지는 연간 수리 비용 600만 달러에 달했다고 밝혔다.
스틸스 거리, 핀치 거리, 케네디 거리 그리고 영 거리와 같이 크게 파손 된 거리를 수리하면서도 연간 수리 비용을 절감한 것은 연방정부의 기반시설 개선 기금
덕분이라고 모레노는 말했다.
주민들은 311 번으로 전화하거나 시 당국
홈페이지를 이용해, 도로 위 웅덩이를 제보 할 수 있다.
토론토 시는 2014년 현재까지
4,000 건 이상의 도로 웅덩이를 수리 했다. 이는 작년 같은 시기의 수리건수인
1,500 건을 훌쩍 뛰어넘는 수치이다.
토론토 시 도로 유지 관리자인 헥토르 모레노는 “지금 우리가 직면한 최고 수치가
작년에 비해 크게 높다고 말하긴 이르지만, 강추위와 해빙 현상이 지난 2주간 일어난 것으로 볼 때 확실히 그래 보이긴 한다” 라고 말했다.
그는 대게 겨울 기간 동안 토론토 시의 도로 웅덩이 수리작업이 최 정점에 다다른다고
말했다.
지난 월요일, 50 여명의 직원들이 던 벨리
파크웨이, 엘런 고속도로, 27번 고속도로를 비롯해 블루어,
더플린, 킬 그리고 던다스 도로 등 최악의 피해를 입은 도로를 수리하기 시작했다.
일반 도로를 수리하기에 앞서 먼저 시의 주요 간선도로들을 수리하는 작업이 화요일부터
수요일까지 진행될 것이라고 모레노는 말했고, 이어 “앞으로 며칠간 도로
수리 직원들의 수를 늘릴지 아니면 줄일지를 검토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주로 오래된도로와 콘도 개발로 파여졌던 도로가 많은 시내 중심가의 도로 피해 상황이
가장 심각한 편이라고 모레노는 말했다.
도로의 평균 수명기간은 80~90년이고
25~30년에 재포장되고 50~55년 뒤에 또다시 재 포장 된다고 모레노는 설명
했다. 이어 그는, “도로 재포장은 도로 유지 보수의 작업의 일환으로써
앞서 설명한 기간 사이에는 연간 유지 보수 작업이 계속된다”고 덧붙였다.
모레노는 현재 토론토 시의 도로 웅덩이 보수를 위한 1년 예산은 350만~ 500만 달러인데,
2009년 전까지는 연간 수리 비용 600만 달러에 달했다고 밝혔다.
스틸스 거리, 핀치 거리, 케네디 거리 그리고 영 거리와 같이 크게 파손 된 거리를 수리하면서도 연간 수리 비용을 절감한 것은 연방정부의 기반시설 개선 기금
덕분이라고 모레노는 말했다.
주민들은 311 번으로 전화하거나 시 당국
홈페이지를 이용해, 도로 위 웅덩이를 제보 할 수 있다.
기사 및 사진 출처: Metro News
번역: 이근창 인턴기자
<Toronto more than doubles
number of pothole repairs so far in 2014>
The
city has patched more than 4,000 potholes so far this year, compared to about
1,500 during the same period last year. “It
is a little bit too early to tell whether the spike we are seeing right now is
drastically higher than previous years, but it certainly seems to be looking
like that because of the deep freeze and the thaw phenomenon that has happened
over the past couple of weeks,” said Hector Moreno, the city’s manager of road
operations. He
said the city typically sees a spike in pothole repairs during the winter. On
Monday, as many as 50 crews began tackling the worst hit roads, including the
Don Valley Parkway, Allen Expressway, Highway 27, and Bloor, Dufferin, Keele
and Dundas Sts. The
crews are expected to continue working on the city’s main arteries on Tuesday
and possibly into Wednesday, before moving to local streets, Moreno said. “In
the next couple of days we will be re-evaluating whether there is a need for us
to increase the number of crews or start decreasing them.” The
worst areas tend to be in the downtown core with its older streets and
increased condo development that involves cutting the road for new utilities,
he said. A
road’s typical life cycle is 80 to 90 years, and it’s usually resurfaced after
25 to 30 years and again after 50 to 55 years, Moreno explained. “Resurfacing
is part of the preventative maintenance of a roadway. In between those years
there is ongoing annual maintenance.” The
city’s annual budget for pothole repairs is $3.5 million to $5 million, he
said, adding that prior to 2009 expenditures were about $6 million. Moreno
credited cash from the federal government’s infrastructure improvement fund for
reducing repair costs and tackling some of the city’s worst streets, including
Steeles Ave., Finch Ave., Kennedy Ave., and Yonge St.
Residents
can report potholes by calling 311 or going to the city’s websi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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