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버타 교육부 장관은 알버타의 고등교육분야가 큰 타격을 입었음에도, 3월 예산 공약에 있었던 초등교육 지원을 계속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부주지사이자 고등교육부장관인 토마스 루카스주크는 이번 봄, 평균적으로 7.3퍼센트가 삭감된 5000만 달러가 대학, 폴리테크닉, 전문대로 유입됐다고 지난 수요일에 말했다.
교육부 장관 제프 존슨은, 대학 교육에 추가예산이 지원되었다고 해서 유치원생부터 초중고등학생에 이르는 초등교육에도 예산이 지원될 것이라는 뜻은 아니라고 지난 목요일 밝혔다.
제프 존슨은 “예산을 검토해보면 특별 캠페인이 홍보하는 것과는 달리 하락하지 않고 오히려 2억 달러가 증가했다.”고 말해1억4천7백만 달러를 삭감한 루카스주크와는 대립된 입장을 밝혔다.
그러면서도 존슨은 알버타주 학생수가 초반 예상보다 대략 두 배정도인 4퍼센트로 대폭 늘어남에 따라, 학교들은 학생수가 증가할수록 지원금을 더 받게 될 것이라고 말함과 동시에, “정부는 지난 해와 같이 모든 새 취학아동을 지원하겠다는 예산 공약을 지킬 것이다.”고 덧붙였다.
캘거리 교육부의 대변인은 예산이 학생수의 증가율에 미치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수 차례 언급했다.
지난 달 메트로와의 인터뷰에서 고등학교의 학급 규모 증가에 대한 질문을 받았던 캘거리 교육부 최고 관리자인 나오미 존슨은, “충분한 예산을 받기 전까지는 문제가 해결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그녀는, “사람들이 공교육을 가치있게 여긴다면 부주지사가 약속한 대로 꾸준히 충분한 예산을 요구해야 할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출처: Metro
기사 및 번역: 양하나 인턴기자
< Alberta
Education will fund ‘every new kid’ but won’t ask treasury for more: Minister
>
While Alberta’s
hard-hit post-secondary sector is getting a cash injection, primary schools
will continued to be funded under the same commitment made in the March budget,
the education minister says.
On Wednesday,
Deputy Premier and Advanced Education Minister Thomas Lukaszuk announced $50
million was being poured back into universities, polytechnics and colleges
slapped by an average 7.3 per cent cut in the spring.
But just because
schools for older learners are getting additional dough, doesn’t mean the same
will be requested from the provincial treasury board for those with
kindergarten-Grade 12 kids, Education Minister Jeff Johnson said Thursday.
“Regardless of
what special-interest campaigns would tell you, if you look at the budget, it
went up $200 million not down,” Johnson said, painting a contrast between his
ministry and Lukaszuk’s, which was a $147-million reduction.
Johnson did,
however, say schools will be receiving a boost of cash consistent with their
rise in enrolment — he said student population increases province-wide are
verging on four per cent, nearly double initial projections.
“We will fulfill
our commitment that we made at the budget, which was to fund every new kid who
walks into the classroom, to the same extent that we did last year,” Johnson
said.
Representatives
with the Calgary Board of Education have repeatedly claimed in recent months
that funding is not keeping pace with student growth. When asked about rising
class sizes at the high school level, CBE Chief Supt. Naomi Johnson told Metro
last month, “Until we are resourced appropriately, I think it can’t be fixed.”
She added,
“If people value their public-education system in this community — and I know
they do — we need to advocate to bring some sustainable, predictable and enough
funding as the premier promis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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