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RONTO

캐나다 뉴스

arirangkorea view 2803 Jan 19,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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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내 정신 건강 관련에 관한 캐나다 정부의 지침이 내려온 지 1년이 지났지만 이 프로그램의 운영기관은 얼마나 많은 노동자들이 이 것을 사용하는지, 또 어떻게 사용하고 있는지 파악하지 못하고 있다고 밝혔다.

벨 캐나다와 같은 몇몇 대기업들은 2013년 1월 정부의 지침이 내려온 후 직장 내의 심리적 건강과 안전에 관한 국가 표준을 받아들였다.
...
캐나다 정신 건강 위원회는 지난 목요일, 이와 관련 된 문서 또한 16000건 이상 다운로드 됐다고 발표했다.

하지만 고용주들이 제대로 시행하고 있는지 여부는 불분명하다.

위원회의 대표인 루이스 브레들리는 이 프로그램의 1주년 기자회견에서 “이는 우리가 생각해봐야 할 문제다.”라고 밝혔다.

우리는 문서를 다운로드하고 실행한 16000명을 대상으로 한 온라인 설문조사를 개발했다.”

위원회는 또한 약 25개의 기업이 직장 내 정신 건강을 향상시키기 위한 표준을 적용하는지 추적하는 3년의 연구계획을 가지고 있다.

2월 1일에 시작 될 연구는 지침이 각 직장에 끼칠 영향을 시간 순으로 기록하고 프로그램을 전국적으로 홍보하는 것에 목적을 두고 있다.

이 표준은 5명의 캐나다인 중 한 명, 그리고 대략 50만명이 매주 겪고 있는 문제를 다룰 획기적인 노력으로 묘사된다.

노동부 장관 켈리 레이치는 이 지침이 캐나다가 정신 질환을 예방하는데 있어서 세계적인 리더로 만들었다고 발표했다.

그녀는 “우리가 새로운 국제 기준을 설정했다.”고 덧붙였다.

브래들리는 “직장 내에서 정신 건강을 보호하는 것은 개별 직장인의 삶을 개선할 뿐 아니라 사업체를 견고하게 만들어준다.”고 말했다.

그녀는 정신 건강의 보호가 생산성을 높여 줄 뿐 아니라 장단기 장애 청구 비용을 줄일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거대 통신기업 벨은 이 가이드 라인을 채택하고 지도자에게 4000여 가지의 필수 정신 건강 교육을 실시했다.

현재 프로그램보다 더욱 완전한 프로그램이 새로운 직장내 정신 건강 인증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제공된다.

목요일에 발표 된 이 프로그램은 온타리오 주 킹스턴에 위치한 퀸즈 대학을 통해 교내 및 온라인 수업으로 제공 된다.


기사 및 사진출처: Metro
번역: 정태영 인턴기자

<Is workplace mental health program helping?>

TORONTO – A year after launching Canada’s first national guidelines for workplace mental health, the agency behind the program says it doesn’t know how many employers are using it — or how.

A few big names such as Bell Canada have publicly embraced the National Standard For Psychological Health and Safety in the Workplace since its release in January 2013.

The document has also been downloaded more than 16,000 times, the Mental Health Commission of Canada said Thursday.

But whether employers have acted on its recommendations remains unclear.

“It’s something that we are beginning to think about,” Louise Bradley, the commission’s president and CEO, said in a news conference marking the program’s anniversary.

“We have developed an online survey that’s now going to be made available to all of the 16,000 people who downloaded it to let us know who is implementing it.”

The commission is also planning a three-year study to track how some 25 businesses apply the standard, a voluntary set of tools and resources meant to improve and support mental health at work.

The study, which is scheduled to begin Feb. 1, aims to chronicle how the guidelines affect each workplace and help promote the program on a national scale, the commission said.

The standard has been hailed as a groundbreaking effort to deal with a condition that affects one in five Canadians and keeps roughly half a million from going to work each week.

It has made Canada a global leader in battling mental illness, said Labour Minister Kellie Leitch.

“We’ve set now a new international bar,” she said.

Safeguarding mental health in the workplace “not only improves the lives of individual workers but it makes solid business sense,” said Bradley.

It helps boost productivity and reduce the costs of short- and long-term disability claims, she said.

The telecommunications giant adopted the guidelines and has made mental health training mandatory for some 4,000 of its leaders, he said.

A more thorough version of that training will be offered through a new workplace mental health certificate training program.

The training program announced Thursday will be run by Queen’s University in Kingston, Ont., and combine in-class and online learn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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