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RONTO

캐나다 뉴스

arirangkorea view 2473 Jan 19,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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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택시 산업에 대한 최종 보고서에 의하면 시 의회가 시내 중심가의 소화전을 택시 승강장으로 이용할 수 있는 실현가능성을 보기 위한 시범적인 운영을 제안했다.

시의 면허 부서는 또한 승객이 택시를 더럽혔을 경우 운전수가 승객에게 청소비용으로 25달러를 부과 할 수 있도록 제안했다.
...
의회는 또한 모든 택시에 전자 결제 장치를 장착해야 하는지에 대한 연구진행을 요구 받았다. 현재 약 65 퍼센트의 토론토 택시들이 결제 단말기를 지니고 있다.

이는 지난 목요일에 발표된 “택시 산업 조사” 최종 보고서에 포함된 40개의 제안들 중 일부이다. 이 보고서는 오는 2월 19일에 시 면허 위원회와 기준 위원회에 의해 시 의회의 안건으로 상정 될 것이다.

보고서는 오는 7월 1일부터 새로이 면허를 발급 받는 모든 택시들에 휠체어를 위한 장치를 의무화 할 것을 제안했다. 현재는 3~5퍼센트의 택시만이 휠체어를 지니고 탑승할 수 있다.

또한 1,313개의 대사 면허의 차량에 휠체어 전용 장치를 장착하기 위해서는 새로운 토론토 택시 면허로 전환해야 한다.

보고서에 의하면 토론토는 심각한 휠체어 전용 장치 부족 현상을 보이고 있다..

대부분의 휠체어 전용 택시들은 수요에 맞춰 바로 사용할 수 없다. 이들은 TTC Wheel-trans를 통해 대중교통을 제공하기로 계약이 되어있다. 이는 휠체어를 사용하는 시민이나 방문객들은 일반인들처럼 택시를 이용할 수 없다는 뜻이다.

제안서는 2015년 토론토에서 개최되는 팬앰 경기 전까지 전체 택시의 6% 혹은 290대의 택시에 휠체어 전용 장치 장착을 요구하고 있다.

보고서는 자본 비용과 관련하여 업계에서 신중히 검토 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번 전략은 택시 서비스의 다면적이고 단계적인 도달을 제안하면서 목표가능성과 업계의 생존의 조화를 이루는 것이다.

이번 보고서는 2년 전 시작된 택시 산업 조사에서 4,500 여명 이상의 주주와 40명의 상담가, 그리고 100회의 주주들의 회의와 조사의 결과로부터 유래했다.


기사 및 사진출처: Metro
번역: 이근창 인턴기자

<Vomit fee proposed for Toronto’s taxi cabs>

A final report on Toronto’s taxicab industry is recommending city council endorse pilot projects on the feasibility of using fire hydrants as cabstands in the downtown core as well as implementing “hail spots.”

The city’s licensing division is also recommending that drivers be allowed to charge passengers up to $25 upfront “when they deem necessary,” as well as giving drivers the ability to charge a $25 vomit, or cleaning, fee if a passenger soils the taxicab.

Council is also being asked to endorse the formation of a working group to study whether all cabs should be equipped with electronic payment technology. About 65 per cent of Toronto’s cabs currently have the terminals.

They’re among 40 proposals contained in the “Taxicab Industry Review – Final Report,” which was released Thursday. It will be considered by the city’s Licensing and Standards Committee at its meeting next Thursday and is on the city council agenda Feb. 19.

On the industry side, the report recommends that as of July 1, all new taxi licences issued by Toronto will require that the vehicle be wheelchair accessible. Only 3.5 per cent are currently wheelchair accessible.

As well, 1,313 Ambassador licences will be transitioned to a new Toronto Taxicab Licence requiring the vehicle to be wheelchair accessible.

“Toronto has a significant lack of wheelchair accessible taxicabs,” the report says.

“Most of these taxicabs are not readily available for on-demand taxicab service because they are contracted to deliver public transportation through TTC Wheel-trans. This means that residents and visitors who are in wheelchairs cannot expect on-demand taxicab service in Toronto as is available to other passengers.”

The proposals call for 6 per cent, or 290, of all Toronto taxis to be wheelchair accessible by 2015 — in time for Toronto hosting the Pan Am Games.

The report says the recommendations take into account “significant concerns” raised by the industry with regard to upfront capital costs. “By proposing a multi-faceted and phased implementation of accessible taxi service, the accessible strategy strikes a balance between accessible goals and industry viability.”

The report stems from the Taxicab Industry Review which began two years ago and involved input from more than 4,500 stakeholders, 40 consultations, 100 stakeholder meetings and surve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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