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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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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건 미식축구선수인 파라오 브라운은 학내 캠퍼스에서 도가 지나친 눈싸움으로 인해 다음 경기 출장정지를 당했다.

 

지난 금요일 일어난 눈싸움을 찍은 유투브 영상은 선수들과 다른 학생들이 학생회관 도서관 앞에서 자동차에 눈폭탄을 쏟아 붓는 장면이 담겨있다. 게다가 격양된 운전수가 문을 열고 나오자 눈덩이세례를 퍼부었다. 영상은 지난 화요일 오후, 조회수 3백만을 넘기며 이슈가 되었다.

 

이에 파라오 브라운은 “나는 지난 금요일 눈싸움을 오리건 대학생들 하나였고, 나의 부적절한 행동에 대해 진심으로 사과 드린다.”고 성명서를 통해 용서를 빌었다. 또한 “우리는 절대로 무고한 사람을 끌어들이지 말아야 했다. 나는 나의 행동에 대해 깊이 반성하며 그에 대한 처벌을 받아들일 것이다.”라고 밝혔다.

 

이번 출장정지는 표적이 운전수에게 사과했던 마크 헬프리치 수석코치가 지난 월요일 발표했다. 주말에 선수를 징계하겠다고 약속했던 헬프리치는 영상에서 보여진 행동들은 “절대로 용납할 없고 위험한 행동이었다.”고 말했다.

 

눈싸움에 참여한 다른 선수들도 다양한 처벌을 받았지만 다음 경기에는 출전할 것이다. 그리고 눈싸움에 참여했지만 선수가 아닌 모든 학생들도 학생처장으로부터 징계를 받을 것이라고 오리건 대학이 밝혔다.

 

이제 2학년 생인 파라오 브라운은 정규시즌 동안 10번의 패스를 잡고, 번의 터치다운을 이끌어냈다. 팀의 규정위반으로 경기 출장정지 처분을 받은 그는, 9번의 경기 5번을 출장했으며, 미식축구 프로리그에 참가를 위해 콜트 라이얼라가 지난 10 팀을 떠난 후부터 출장시간이 늘고 있다. 브라운은 코카인을 소지한 혐의로 체포된 있고, 현재는 무죄를 주장하며 재판을 기다리는 중이다.

 

한편 오리건 덕스와 텍사스는 미국 산안토니오 알라모돔에서 12 30 경기를 치를 예정이다.

 

기사 번역: 구종열 인턴기자

출처: National Post

 

 

< Oregon Ducks tight end suspended after university snowball fight spirals out of control >

 

PORTLAND, Ore. — Oregon tight end Pharaoh Brown has been suspended for the Ducks’ upcoming bowl game because of his role in an on-campus snowball fight that got out of hand.

 

A YouTube video of Friday’s fight shows players and other students pelting a car with dozens of snowballs in front of the Erb Memorial Union in Eugene. At one point, the overmatched driver opens his car door and is hit with a bucket of snow. The video had attracted more than 3-million views as of Tuesday afternoon.

 

“I was one of the many UO students involved in the snowball fight on Friday, and my actions escalated to an inappropriate level and, for that, I sincerely apologize,” Brown said in a statement released by the university. “We never should have engaged innocent people, and I deeply regret my actions and will accept the consequences.”

 

The suspension was announced Monday by head coach Mark Helfrich, who has apologized to the targeted drivers. Helfrich had promised discipline during the weekend, saying the behaviour shown in the video was “completely unacceptable and dangerous.”

 

Other players involved in the fight received unspecified punishments but will be allowed to play in the bowl game. All students involved in the fight, including non-players, are subject to further discipline from the dean of students, the university said.

Brown, a six-foot-six, 241-pound sophomore, caught 10 passes during the regular season and scored two touchdowns. He started five of the nine games in which he appeared, getting more playing time after starting tight end Colt Lyerla left the team in October to prepare for an NFL career following a one-game suspension for violating team rules. He was later arrested for cocaine possession and is awaiting trial after pleading not guilty.

 

The Ducks (10-2) play Texas (8-4) in the Alamo Bowl on Dec. 30 in San Anton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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