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RONTO

캐나다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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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캐나다 군, 100일 안에 아프가니스탄서 철수 >

 

캐나다 군이 100일 안에 아프가니스탄에서 모두 철수하게 되었다.

 

“캐나다 육군 병사들은 지금까지 아프간 사람들의 안전과 그들의 국가를 되찾는 일에 기여했다는 자부심을 느끼며 곧 아프가니스탄에서 철수할 계획이다.”라고 국방부 참모총장 톰 러슨은 지난 일요일 성명을 통해 발표했다. 아프간 군과 경찰을 훈련시키는 임무의 일환으로 현재 아프가니스탄에 있는 캐나다 병사들의 수는 약 375명 정도가 된다.

 

1월까지 그 수를 100명으로 줄이고 3월까지는 전원 철수한다는 계획이다.

 

러슨 참모총장은 “아프가니스탄에서 우리가 한 임무의 마지막은 우리의 몫이 아니다. 그 숙제는 아프간 사람들이 직접 풀어야 할 것이다.”라고 의견을 밝혔다.

 

캐나다군은 지난 2001년 이슬람 세력들에 맞서 아프가니스탄에서의 전투임무를 시작하였고 10년 후에는 아프간 사람들을 훈련시키는 임무로 방향을 전환했다.

 

그간 총 158명의 캐나다 병사들이 아프가니스탄에서 사망하였고, 그 외 다수의 병사들이 부상을 입고 캐나다로 돌아왔다.

 

 

기사 출처: 24 hrs

사진 출처: Financial Post

번역: 박하늬

 

 

< Canada departs Afghanistan in 100 days >

 

Daniel Proussalidis, Parliamentary Bureau

 

In less than 100 days, the last Canadian soldier will have left Afghanistan.

 

“Canadian Armed Forces members will leave Afghanistan confident that they helped Afghans to reclaim their country from terrorism, and helped them to provide for their own security,” said Gen. Tom Lawson, chief of defence staff, in a statement Sunday. There are about 375 Canadian military personel in Afghanistan now as part of a mission to train the Afghan military and police.

 

By January there will only be 100 personnel left, and that number will dwindle to zero by the end of March.

 

“The last chapter of our mission in Afghanistan is not yet written, and it will not be for us to write,” said Lawson.

 

“That task will fall to the Afghans themselves.”

 

The Canadian military started fighting Islamists in Afghanistan in 2001, but switched to training Afghans a decade later.

 

In total, 158 Canadian military personnel died in Afghanistan and scores of others returned inju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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