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RONTO

캐나다 뉴스

1226- statement.jpg

 

캐나다의 스티븐 하퍼 총리는 크리스마스인 12월 25일, 바그다드의 기독교인 거주지역에서 발생한 폭격으로 주민들이 부상을 입은 소식을 듣고 아래와 같은 성명서를 발표했다.

 

“크리스마스인 오늘, 아내인 로린과 나는 이라크에서 일어난 무자비한 폭격의 피해자와 그 친지들에게 깊은 조의를 표한다. 폭격으로 인해 부상을 입은 피해자들이 하루 빨리 회복하기를 바란다.

 

모든 형태의 테러리즘은 비양심적이며 부도덕하다. 하지만, 이렇게 신성한 날, 예배당에서 선량한 시민들을 상대로 벌어진 테러는 혐오스러운 행동이다.

 

범인이 체포되어 법의 심판을 받기를 바란다.

 

캐나다는 모든 사람들이 종교와 관계없이 평화와 안전, 그리고 화합 안에서 각자의 종교 생활을 실천할 수 있어야 한다고 여긴다. 캐나다의 종교적 자유 부서는 세계의 어두운 곳에 빛을 밝히고, 평화와 품위를 촉구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할 것이다.”

 

사진출처: National Post

번역: 이수민

 

 

 

< STATEMENT BY THE PRIME MINISTER OF CANADA ON BOMB ATTACKS IN IRAQ >‪

 

Prime Minister Stephen Harper today issued the following statement after learning of bomb attacks in Christian areas of Baghdad that have killed and injured several people:

 

“On this Christmas day, Laureen and I offer our deepest condolences to the family and friends of the victims of the senseless bomb attacks in Iraq. We pray that those injured may have a quick and complete recovery.

 

“All forms of terrorism are unconscionable and immoral. However, acts of terror on innocent civilians at their place of worship on such a holy day are an abomination.

 

“We expect the perpetrators to be apprehended and punished to the full extent of the law.

 

“Canada believes that people of all faiths should have the right to practise their faith in peace, security and harmony. Canada’s Office of Religious Freedom will continue our eternal call for peace, grace and light in some of the darkest places on earth.”

 

 

- 30 -

 

 

PMO Press Office: 613-957-5555

This document is also available at http://pm.gc.ca

 

토론토 한인회, "제6회 가을 축제" 개최 토론토 한인회, "제6회 가을 축제" 개최
Sep 18, 2026

토론토 한인회(회장 김정희)가 오는 10월 10일(토), 토론토 한인회관에서 "2026 제6회 가을 축제"를 개최한다. 오전 10시부터 저녁 7시까지 하루 종일 펼쳐지는 이번 축제는, 곱게 물든 가을빛 아래 한인 동포와 지역 주민이 함께 어우러지는 뜻깊은 지역 문화 한마당으로 마련된다. 매년 가을 어김없이 찾아오는 토론토 한인회 가을 축제는 어느덧 세대를 아우르는 토론토의 대표적인 가족 축제로 자리매김해왔다. 올해는 한층 알찬 프로그램과 풍성..

Read more
갤러리아 슈퍼마켓, 추석 맞이 다양한 이벤트 진행 갤러리아 슈퍼마켓, 추석 맞이 다양한 이벤트 진행
Aug 12, 2026

갤러리아 슈퍼마켓이 한국의 대표 명절인 추석 한가위를 맞아 오는 9월 18일부터 다양한고객 참여 이벤트와 파격적인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먼저 G+ 멤버십 회원을 대상으로 ‘추석맞이 스탬프 이벤트’를 2주간 진행한다. 행사 기간동안 매장에서 세전 $30 구매 시 스탬프 1개가 적립되고, 스탬프 5개는 $5, 10개는 $10,20개는 $20상품권을 받을 수 있다.본 행사는 갤러리아 멤버십 회원은 누구나 모바일 앱을 통해 참여할..

Read more
재캐나다 한인 피클볼 협회(KCPA) 공식 출범 재캐나다 한인 피클볼 협회(KCPA) 공식 출범
Aug 12, 2026

캐나다 한인 사회에 피클볼 붐을 이끌어갈 재캐나다 한인 피클볼 협회(Korean Canadian Pickleball Association, KCPA)가 정식 출범하고, 이를 기념하는 제1회 협회배 피클볼 토너먼트를 오는 10월 3일(토) 노스욕 지역 실내 경기장에서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실력과 경력에 관계없이 피클볼을 사랑하는 한인이라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초급부터 상급까지 3개 디비전으로 나누어 진행된다. 공식 레이팅(DUPR)이 ..

Read more
주캐나다한국문화원, 2026 가을학기 문화강좌 시작 주캐나다한국문화원, 2026 가을학기 문화강좌 시작
Aug 12, 2026

주캐나다한국문화원(원장 김성열)은 9월부터 11월까지 한국의 전통문화와 현대문화를 배우고 체험할 수 있는 2026년 가을학기 문화강좌를 운영한다. 이번 학기에는 해금, 한지 공예, 한국무용, 판소리, 민요 등 전통문화 강좌와 K-팝 댄스, 태권도 등 총 10개 강좌가 오타와, 토론토 및 온라인에서 진행된다. 오타와 문화원에서는 해금, 한지 공예, 한국무용, K-팝 댄스 등 대면 강좌가 운영되며, 도버코트 레크리에이션 센터에서는 어린이 대상 ..

Read more
캐나다한국교육원, 토론토대서 「2026 한국어집중캠프」 성료 캐나다한국교육원, 토론토대서 「2026 한국어집중캠프」 성료
Aug 12, 2026

캐나다한국교육원(원장 이지은)은 7월 27일부터 8월 7일까지 토론토대학교에서 캐나다 고등학생 46명이 참여한 「2026 한국어집중캠프」를 운영했다. 올해 캠프는 단순한 한국어 수업과 문화체험을 넘어 ‘배우기 → 말해 보기 → 함께 만들기 → 공개적으로 표현하기’로 이어지는 수행 중심 교육에 초점을 맞췄다. 학생들은 수준별 한국어 수업에서 익힌 표현을 실제 대화에 활용하고, 팀별로 한국어 상황..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