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RONTO

캐나다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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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의 스티븐 하퍼 총리는 크리스마스인 12 25, 바그다드의 기독교인 거주지역에서 발생한 폭격으로 주민들이 부상을 입은 소식을 듣고 아래와 같은 성명서를 발표했다.

 

크리스마스인 오늘, 아내인 로린과 나는 이라크에서 일어난 무자비한 폭격의 피해자와 그 친지들에게 깊은 조의를 표한다. 폭격으로 인해 부상을 입은 피해자들이 하루 빨리 회복하기를 바란다.

 

모든 형태의 테러리즘은 비양심적이며 부도덕하다. 하지만, 이렇게 신성한 날, 예배당에서 선량한 시민들을 상대로 벌어진 테러는 혐오스러운 행동이다.

 

범인이 체포되어 법의 심판을 받기를 바란다.

 

캐나다는 모든 사람들이 종교와 관계없이 평화와 안전, 그리고 화합 안에서 각자의 종교 생활을 실천할 수 있어야 한다고 여긴다. 캐나다의 종교적 자유 부서는 세계의 어두운 곳에 빛을 밝히고, 평화와 품위를 촉구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할 것이다.”

 

사진출처: National Post

번역: 이수민

 

 

 

< STATEMENT BY THE PRIME MINISTER OF CANADA ON BOMB ATTACKS IN IRAQ >

 

Prime Minister Stephen Harper today issued the following statement after learning of bomb attacks in Christian areas of Baghdad that have killed and injured several people:

 

On this Christmas day, Laureen and I offer our deepest condolences to the family and friends of the victims of the senseless bomb attacks in Iraq. We pray that those injured may have a quick and complete recovery.

 

All forms of terrorism are unconscionable and immoral. However, acts of terror on innocent civilians at their place of worship on such a holy day are an abomination.

 

We expect the perpetrators to be apprehended and punished to the full extent of the law.

 

Canada believes that people of all faiths should have the right to practise their faith in peace, security and harmony. Canada’s Office of Religious Freedom will continue our eternal call for peace, grace and light in some of the darkest places on earth.

 

 

- 30 -

 

 

PMO Press Office: 613-957-5555

This document is also available at http://pm.gc.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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