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놈 켈리 토론토 부시장, 얼음
폭풍을 뒤로 하고 플로리다로 여행 떠나… >
놈 켈리 부시장은 토론토시의 사실상의 지도자이자 이번 기상재해 현안 관련 온타리오 주지사의 연락책이다. 그런 그가 가족과 연말 저녁 식사를 하기 위해 크리스마스 날 플로리다로 떠난 뒤 그 다음 날 토론토로 돌아왔다.
켈리 부시장은 휴대폰을 통해 관료들 및 주민들과 지속적으로 연락을 했다고 말했다. 수천 명의 지역 주민들이 아직도 정전으로 고생하고 있던 상황이었음에도 그는 따뜻한 여행지로 떠난 자신의 선택을
후회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4형제 중 72세의 한 형제만이
아직 살아있다.
켈리는 목요일, “공무를 하다 보면 가족들과의 행사에 소홀해지는 경향이
있다. 나의 직계 가족 수는 점점 줄어들고 있고, 그 여행
일정은 나에게는 매우 중요했다”고 말했다. “저녁 시간을
가족과 보내는 것은 매우 중요한 일이었고, 업무 면에 있어서 하나도 놓치는 것 없이 제대로 처리했다.”
그는 시의 수석 관리자들이 얼음 폭풍 재해에 “기본적으로 고비를 넘겼다”고 말하면서, 토론토의 상황이 이번 주 초와 같이 좋지 않았다면 아예
떠나지 않았을 것이라고 말했다.
기사 및 사진 출처: Metro News
번역: 정태영 인턴기자
< Toronto ice storm: Deputy Mayor Norm
Kelly makes quick trip to Florida >
Deputy Mayor Norm Kelly, the city’s de
facto leader and the premier’s key contact on storm-related issues, flew to
Florida on Christmas for a holiday dinner with his family. He returned to
Toronto the next day.
Kelly said he was in constant contact via
BlackBerry with officials and constituents, and he said he does not regret the
decision to leave town for a warm destination as thousands of local residents
remained without power. Only one of the 72-year-old’s four siblings is still
alive.
“In public life, you tend to ignore family
events. The scope of my immediate family is declining in numbers. And it was
very important for me to be there,” Kelly said Thursday. “It was critical to me
that I spent that evening with family, and I made sure that I stayed on top of
everything. I didn’t miss a beat.”
He said senior city officials were “basically over the hump” in responding to the storm. Had the situation in Toronto remained as bad as it had been early in the week, he said, he would not have lef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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