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RONTO

캐나다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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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네디언 아이돌을 통해 팝스타로 자리매김 한 B.C주 미션 출신의 여가수 칼리 레이 젭슨이 경력을 쌓기 위해 신데렐라 이야기를 선택했다.

 

2월 4일을 시작으로 칼리 레이 젭슨은 1월 25일 부로 2주년을 맞게되는 세계적인 음악가, 로저스&헤머스테인의 작품인 신데렐라의 주인공을 맡게 된다.

 

칼리 레이 젭슨의 히트곡 “Call Me Maybe”는 2012년 2월에 공개됐고, 그녀는 하루 밤 사이에 스타가 되었다. 비록 신데렐라가 그녀의 첫 번째 프로 무대의 데뷔이지만, 그녀는 고교 시절 뮤지컬 애니, 더 위즈, 그리스 등에 출연한 경험이 있고, 이후 빅토리아의 캐나다 공연 예술 대학에서 공부했다.

 

젭슨은 “학창 시절에 가장 즐거웠던 기억 중 하나는 브로드웨이의 공연가들을 만나고 극장을 탐방했던 뉴욕여행이었다.”고 말했다.

 

젭슨은 또한 그녀가 맡게 된 역할과 그녀가 말하게 될 이야기에 굉장한 친밀감을 느낀다고 말하며, “이 이야기는 매우 희망적이고 설레는 작품이다.”라고 덧붙였다.

 

또 그녀는, “나는 항상 불가능을 믿는 쪽이었고, 그래서 이 역할과 관련이 있다고 볼 수 있다.”고 전했다.

 

젭슨의 출연은 뉴욕 브로드웨이 극장과의 엄격한3주 계약 제한에 의해 그녀가 연말 콘서트 투어에서 돌아오기 직전에서야 발표되었다.

 

출처 : Toronto Star

기사 및 번역: 정태영 인턴기자

 

 

< Carly Rae Jepsen to play Cinderella on Broadway >

 

Carly Rae Jepsen, the Mission, B.C., girl who went from Canadian Idol to pop stardom, is going to literally take the Cinderella saga of her career one step further.

 

Starting on Feb. 4, she will step into the title role of Rodgers & Hammerstein’s Cinderella, which enters the second year of its run on Jan. 25.

 

Jepsen, best known for her amazing hit “Call Me Maybe,” turned into an overnight star following its release in February 2012.

Although Cinderella will mark her professional stage debut, she appeared in high school productions of Annie, The Wiz and Grease, later going on to study at the Canadian College of Performing Arts in Victoria, B.C.

 

“My favourite part of the school year,” Jepsen said on Sunday, “was our trip to New York, where we met Broadway performers and toured the theaters.”

 

Jepsen also feels she has a great affinity for the character she’s playing and the story she tells, since “it’s so hopeful and inspiring.

 

“I’ve always been one to believe in the impossible, so I relate to her character completely.”

 

Jepsen’s run in the show has been announced as a strictly limited 12-week engagement at New York’s Broadway Theatre, before the singer returns to the pop concert touring circuit later this y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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