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RONTO

캐나다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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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티븐 하퍼 총리 2014년에 중동 방문 예정 >

 

 

스티븐 하퍼 총리가 12월1일 토론토에서 열린 네게브 디너에 참석해 내년 초에 이스라엘, 요르단, 웨스트 뱅크를 방문 할 계획을 발표했다. 이번 방문은 하퍼 총리의 첫 번째 중동 방문이다.

 

하퍼 총리는, “캐나다는 민주주의, 자유, 인권과 법에 의한 폭넓고 안정적인 사회를 이룩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고 있다.” 고 말하며, “캐나다 정부는 이스라엘과 중동에 관한 문제에 있어 유엔과 더불어 국제적으로 강력한 입장을 취할 것이다. 내년 초 중동을 방문해 평화와 안보 강화, 안정적인 경제성장 유지, 그리고 포용력, 인권존중과 같이 캐나다가 중요시하는 가치들을 중동 전역에 펼칠 수 있는 방법을 알아보는 데 큰 기대를 안고 있다.”고 말했다.

 

하퍼 총리는 또한 평화와 보안을 위해 싸우고 있는 이스라엘을 변함없이 지지할 것을 약속하며, 오랜 시간 이어지고 있는 양국의 친밀한 관계를 다시 한번 확인했다.

 

이번 행사 중 하퍼 총리는 반유대주의에 맞서는 국제적인 움직임에서 보여준 리더십과, 유대인 대학살에 대한 의식을 고취시키고, 이스라엘과 유대인을 위해 보여준 끊임없는 지지를 인정받아 토론토 전국 유대인 기금으로부터 명예상을 받았다.

 

토론토 전국 유대인 기금의 지원으로 열린 네게브 디너는, 이스라엘을 지지하는 지역사회의 지도자들을 초대해 만남의 장을 마련하는 행사이다. 2013년 네게브 캠페인의 수익은 이스라엘에 스티븐 하퍼 훌라 밸리 버드 보호구역과 교육 시설 건축에 쓰일 예정이다.

 

 

기사 번역: 이수민

사진 출처:

 

<PRIME MINISTER STEPHEN HARPER TO TRAVEL TO THE MIDDLE EAST IN 2014>

 

TORONTO – Prime Minister Stephen Harper today attended the 2013 Negev Dinner in Toronto, where he announced that he will visitIsrael, Jordan and the West Bank early next year.  This visit will mark the Prime Minister’s first official visit to the Middle East.

 

“Canada recognizes the importance of building inclusive and stable societies, underpinned by democracy, freedom, human rights and the rule of law,” said the Prime Minister.  “Our Government will continue to take a strong, principled stand internationally, including at the United Nations, on all matters related to Israel and the Middle East.  I look forward to visiting the Middle East early next year to explore ways of strengthening peace and security, stimulating sustainable economic growth, and promoting essential Canadian values, such as tolerance and human rights, across the region.”

 

The Prime Minister also reaffirmed our Government’s unfailing support for Israel’s right to exist in peace and security, as well as the close and long-standing relationship that exists between both countries.

 

During the dinner, the Prime Minister was honoured by the Jewish National Fund of Toronto for his principled leadership in the international fight against anti-Semitism, raising awareness of the heinous crimes of the Holocaust, and for being a steadfast supporter of Israel and the Jewish people.

 

The “Negev Dinner”, which is sponsored by the Jewish National Fund of Toronto, provides a forum for honouring community leaders and those who have been outstanding supporters of the State of Israel.  Proceeds from the 2013 Negev Campaign will support the building of the Stephen J. Harper Hula Valley Bird Sanctuary Visitor and Education Centre in Isra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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