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토
날씨, 체감온도 주의보는 해제되었지만 추위는 여전할 것으로 보여… >
토론토와 그 주변지역에 발령 되었던 체감온도 주의보가 화요일 오전을 기해 해제 되었다고 캐나다 기상청은 밝혔다.
영하 17도, 체감온도 영하 28도를 웃도는 맑지만 차가운 날씨에 시민들은 옷을 겹겹이 따뜻하게 입어야 했다.
이런 날씨는 금요일까지 계속될 것으로 보이며, 토요일에는 기온이 영하 5도 정도로 올라가고 눈이 흩날릴 것으로 전망된다.
지난 화요일, 토론토 피어슨 국제공항에서는 다수의 취소와 연착이 있었다. 착륙 하던 비행기 중 45건이 취소되었고 47건의 연착이 있었으며, 출항 편 중에서는 51건의 취소와 6건의 연착이 있었다.
혹한의 날씨에 TTC 스트릿카 운행이 지난 화요일 크게 진연됨에 따라 셔틀버스가 추가로 운행 되었다.
GO Transit 운행은 전체적으로 양호한 상태인 반면, TTC는 두 건의 도로 통제를 겪고 있다. 29 더플린 행 버스는 더플린 거리와 멜번 거리의 아파트 건물 화제로 인해 양방향 모두 쇼 거리(Shaw st.)로 우회하고 있으며, 스트릿카는 추운 날씨로 인한 기술적 문제로 인해 운행이 지연되고 있다.
한편 벌링턴 지역에서는 워커스라인과 QEW 서행 도로 부근에서 두 차량의 충돌사고가 발생하여 출퇴근 시간 교통 혼잡을 유발하기도 했다.
화요일 새벽 2시 15분경, 차량 한대가 트랙터 후미로 들이받았고 사고를 일으킨 운전자는 현장에서 사망하였다. 온타리오주 경찰국(OPP)은 특별 조사단(SIU)이 현재 사고를 조사 중이라고 말하면서도 왜 조사단이 출동 했는지는 밝히지 않았다.
특별조사단인 SIU는 온주 민간기관으로써 경찰이 관련된 사망, 중상 혹은 성폭행 사건들에 대한 조사를 맡고 있다.
한편 QEW 포트 에리 방향 도로는 경찰의 조사 및 수습을 이유로 워커 라인 부근에서 통제 되었다가 이후 양방향 모든 교통이 재개 되었다고 온주 경찰국은 말했다.
기사 및 사진 출처: Metro
번역: 이근창 인턴기자
<Toronto
weather: Windchill warning ends but keep the layers on>
A windchill warning that was issued for the City of Toronto and surrounding areas Tuesday morning has ended, according to Environment Canada.
The sunny, yet brisk period in the morning called for warm layers as the -17C weather felt more like -28C.
Toronto’s nippy yet sunny weather will last into Friday, and Saturday will see a high of -5C and flurries.
Toronto International Pearson Airport experienced dozens of cancellations and delays on Tuesday. For arrivals, there were 45 cancellations and 47 delays, and for departures, 51 cancellations and six delays.
The TTC has faced weather-related obstacles Tuesday, as the cold weather caused major delays with the streetcars, and shuttle buses are operating in addition to streetcars.
GO Transit is fully operational, but the TTC faces two roadblocks: the 29 Dufferin bus is diverting both ways via Shaw St. due to a fire at an apartment building at Dufferin St. and Melbourne Ave., and streetcars are experiencing delays from mechanical issues due to the cold weather.
One fatality involving a two-vehicle crash along the QEW westbound at Walkers Line in Burlington early Tuesday morning caused closures that lasted well into Tuesday’s rush hour.
A car drove into the rear of a tractor tailor around 2:15 a.m., and the male driver, alone in the car, was pronounced dead at the scene. The Special Investigations Unit is attending, the OPP says. It did not give a reason why the SIU was called in.
The SIU is a provincial agency that investigates cases involving police where there has been death, serious injury or allegations of sexual assault.
While the QEW Fort Erie Bound lanes were closed at Walkers Line for a police investigation and clean up, all lanes have since been re-opened, OPP says.
재캐나다 한인 피클볼 협회(KCPA) 공식 출범Aug 12, 2026 캐나다 한인 사회에 피클볼 붐을 이끌어갈 재캐나다 한인 피클볼 협회(Korean Canadian Pickleball Association, KCPA)가 정식 출범하고, 이를 기념하는 제1회 협회배 피클볼 토너먼트를 오는 10월 3일(토) 노스욕 지역 실내 경기장에서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실력과 경력에 관계없이 피클볼을 사랑하는 한인이라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초급부터 상급까지 3개 디비전으로 나누어 진행된다. 공식 레이팅(DUPR)이 .. Read more |
주캐나다한국문화원, 2026 가을학기 문화강좌 시작Aug 12, 2026 주캐나다한국문화원(원장 김성열)은 9월부터 11월까지 한국의 전통문화와 현대문화를 배우고 체험할 수 있는 2026년 가을학기 문화강좌를 운영한다. 이번 학기에는 해금, 한지 공예, 한국무용, 판소리, 민요 등 전통문화 강좌와 K-팝 댄스, 태권도 등 총 10개 강좌가 오타와, 토론토 및 온라인에서 진행된다. 오타와 문화원에서는 해금, 한지 공예, 한국무용, K-팝 댄스 등 대면 강좌가 운영되며, 도버코트 레크리에이션 센터에서는 어린이 대상 .. Read more |
캐나다한국교육원, 토론토대서 「2026 한국어집중캠프」 성료Aug 12, 2026 캐나다한국교육원(원장 이지은)은 7월 27일부터 8월 7일까지 토론토대학교에서 캐나다 고등학생 46명이 참여한 「2026 한국어집중캠프」를 운영했다. 올해 캠프는 단순한 한국어 수업과 문화체험을 넘어 ‘배우기 → 말해 보기 → 함께 만들기 → 공개적으로 표현하기’로 이어지는 수행 중심 교육에 초점을 맞췄다. 학생들은 수준별 한국어 수업에서 익힌 표현을 실제 대화에 활용하고, 팀별로 한국어 상황.. Read more |
토론토한인회, 제81주년 광복절 기념식 개최Aug 12, 2026 토론토 한인회(회장 김정희)는 제81주년 광복절을 맞아 오는 8월 15일(토) 오후 6시, 토론토 한인회관 대강당에서 제81주년 광복절 기념식을 개최한다. 1945년 8월 15일, 대한민국은 일제의 식민통치에서 벗어나 광복을 맞았다. ‘빛을 되찾은 날’이라는 뜻을 지닌 광복절은 조국의 독립과 주권 회복을 기념하는 뜻깊은 날이다. 올해로 광복 81주년을 맞은 가운데, 토론토 한인회는 광복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고 그 정신을.. Read more |
박인환 탄생 100주년 기념, 한·캐 문학예술 국제교류 행사 개최Jul 31, 2026 한국 현대문학을 대표하는 시인 박인환 탄생 100주년을 기념하는 한·캐 문학예술 국제교류 행사가 오는 8월 22일부터 9월 2일까지 토론토에서 열린다. 한카문화예술원(KCCNAC)과 한국여성문예원이 공동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문학과 공연예술을 통해 한국과 캐나다의 문화 교류를 확대하고, 재외동포 사회에 한국 현대문학의 가치를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연기·뮤지컬 마스터클래스와 문학 워크숍을 비롯해 문학포럼, 낭..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