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탈북자 이성민씨, 오는 12월 12일 목요일 욕 대학에서 연설 > 이성민씨는 2009년 탈북 후
2010년 남한에 정착하였다. 한국외대에서 중국어학과에 재학중인 이씨는 PSCORE와 같은 여러 단체들을 통해 북한인권운동에 적극적으로 힘써왔으며, 탈북자로써는
처음으로 유엔 제네바 인권회의에서 증언을 하기도 했다. 이 같은 리더쉽, 인권운동에 대한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 끝에, 이 씨는 인권단체 한보이스에서 주관하는 탈북인지도자 육성프로그램(Hanvoice
Pioneers Project•HPP)의 첫 “지도자”로
선발되었다. 현재 이 씨는 오타와의 베리 드볼린 하원의원의 사무실에서의 인턴쉽을 수료중이며 추운 날씨를
포함한 캐나다의 모든 것을 즐기고 있다. 행사에는 점심식사가 제공되며, 참석을 위해서는 12월 10일까지 온라인을 통해 신청해야 한다. 일자: 2013년 12월 12일 목요일 시간: 오후 1시 – 3시 30분 장소: Room 305, Third Floor, York Lanes, York
University, 4700 Keele Street, Toronto 참석 신청:
http://www.eventbrite.ca/e/an-incredible-journey-tickets-9553096569. 기타 문의: ycar@yorku.ca 기사 번역: 박하늬 An Incredible Journey Thursday, 12 December 2013 | 1 to 3:30pm |
Room 305, Third Floor, York Lanes, York University, 4700 Keele Street, Toronto With Seongmin Lee, a North Korean defector
who testified before the UN Human Rights Committee and first HanVoice Pioneer. Lee, 26, fled North Korea in 2009 and
resettled in South Korea in 2010. A student of Foreign Languages at the Hankuk
University of Foreign Studies, he has been active in the North Korean human
rights movement through organizations such as Seoul-based PSCORE, and he is the
first North Korean to testify before the UN’s Human Rights Committee in
English. Lee’s interest in leadership and activism
coupled with his community involvement made him the ideal candidate as the
first "Pioneer" of the HanVoice Pioneers Project (HPP), a
one-of-a-kind program providing advocacy and leadership training to North
Korean refugees. Currently, Lee is completing an internship at MP Barry
Devolin's office in Ottawa as part of the HPP, enjoying all things Canadian,
including the cold weather. Lunch will be provided. Seating is limited. Please RSVP by 10
December 2013 to: http://www.eventbrite.ca/e/an-incredible-journey-tickets-9553096569
For more information | ycar@yorku.ca
재캐나다 한인 피클볼 협회(KCPA) 공식 출범Aug 12, 2026 캐나다 한인 사회에 피클볼 붐을 이끌어갈 재캐나다 한인 피클볼 협회(Korean Canadian Pickleball Association, KCPA)가 정식 출범하고, 이를 기념하는 제1회 협회배 피클볼 토너먼트를 오는 10월 3일(토) 노스욕 지역 실내 경기장에서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실력과 경력에 관계없이 피클볼을 사랑하는 한인이라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초급부터 상급까지 3개 디비전으로 나누어 진행된다. 공식 레이팅(DUPR)이 .. Read more |
주캐나다한국문화원, 2026 가을학기 문화강좌 시작Aug 12, 2026 주캐나다한국문화원(원장 김성열)은 9월부터 11월까지 한국의 전통문화와 현대문화를 배우고 체험할 수 있는 2026년 가을학기 문화강좌를 운영한다. 이번 학기에는 해금, 한지 공예, 한국무용, 판소리, 민요 등 전통문화 강좌와 K-팝 댄스, 태권도 등 총 10개 강좌가 오타와, 토론토 및 온라인에서 진행된다. 오타와 문화원에서는 해금, 한지 공예, 한국무용, K-팝 댄스 등 대면 강좌가 운영되며, 도버코트 레크리에이션 센터에서는 어린이 대상 .. Read more |
캐나다한국교육원, 토론토대서 「2026 한국어집중캠프」 성료Aug 12, 2026 캐나다한국교육원(원장 이지은)은 7월 27일부터 8월 7일까지 토론토대학교에서 캐나다 고등학생 46명이 참여한 「2026 한국어집중캠프」를 운영했다. 올해 캠프는 단순한 한국어 수업과 문화체험을 넘어 ‘배우기 → 말해 보기 → 함께 만들기 → 공개적으로 표현하기’로 이어지는 수행 중심 교육에 초점을 맞췄다. 학생들은 수준별 한국어 수업에서 익힌 표현을 실제 대화에 활용하고, 팀별로 한국어 상황.. Read more |
토론토한인회, 제81주년 광복절 기념식 개최Aug 12, 2026 토론토 한인회(회장 김정희)는 제81주년 광복절을 맞아 오는 8월 15일(토) 오후 6시, 토론토 한인회관 대강당에서 제81주년 광복절 기념식을 개최한다. 1945년 8월 15일, 대한민국은 일제의 식민통치에서 벗어나 광복을 맞았다. ‘빛을 되찾은 날’이라는 뜻을 지닌 광복절은 조국의 독립과 주권 회복을 기념하는 뜻깊은 날이다. 올해로 광복 81주년을 맞은 가운데, 토론토 한인회는 광복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고 그 정신을.. Read more |
박인환 탄생 100주년 기념, 한·캐 문학예술 국제교류 행사 개최Jul 31, 2026 한국 현대문학을 대표하는 시인 박인환 탄생 100주년을 기념하는 한·캐 문학예술 국제교류 행사가 오는 8월 22일부터 9월 2일까지 토론토에서 열린다. 한카문화예술원(KCCNAC)과 한국여성문예원이 공동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문학과 공연예술을 통해 한국과 캐나다의 문화 교류를 확대하고, 재외동포 사회에 한국 현대문학의 가치를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연기·뮤지컬 마스터클래스와 문학 워크숍을 비롯해 문학포럼, 낭..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