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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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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스틴 비버, 음주운전 및 가속경주 혐의로 마이애미에서 체포 >

 

마이애미 해변, 플로리다 – 팝스타 저스틴 비버가 목요일 음주운전, 가속경주에 대한 경찰의 체포에 저항하다 결국 체포되었다. 그는 노란색 람보르기니로 마이애미 해변 주변의 주거지역에서 속도를 줄인 후 경찰에 체포되었다. 당시 그의 운전면허증은 만료 된 상태였다. 그는 목요일 이 전으로 예상되는 마이애미 카운티 수용소에서 열리는 재판에 모습을 드러낼 것이다.

 

 

당국은 경찰이 저스틴 비버와 R&B 가수 칼릴이새벽 4시 9분 경 두 대의 고급 차량으로 경주를 벌이며 도로를 질주한 것을 목격하고 체포했다고 밝혔다. 저스틴 비버와 칼릴 모두 가속경주와 음주운전의 혐의를 받고 있다.

 

레이 마르티네즈 경찰서장은 목요일 아침의 기자회견에서 그들이 처음 경찰의 검문 요청에 응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마르티네즈는 또한 한 명은 효력이 없는 조지아 운전면허증을 가지고 있었고 마리화나 흡연, 처방 약물 복용 및 음주 상태였다고 인정했다.

 

경찰 당국은 저스틴 비버는 람보르기니를, 칼릴은 페라리를 운전했으며 두 대 모두 견인했다고 전했다. 또한 저스틴 비버는 30마일 구역에서 약55-60마일 내지로 달렸다고 발표했다.

 

사건의 체포 당시 보고서에 따르면 저스틴 비버는 “느리지만 신중한 움직임”을 보였고 경찰의 하차 요구에 무표정한 모습으로 응했다. 19살인 저스틴 비버는 경찰이 무기 소지 여부 확인을 위한 검문 중 그의 차량에 손을 얹는 것을 반복적으로 거부 한 후 체포되었다. 그는 경찰에게 몇 차례 모욕적인 언사를 했고 체포의 이유를 밝힐 것을 요구했다.

 

경찰은 비버가 마이애미 해변의 경찰서에서 실시한 음주 측정에 통과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플로리다 주 법에 따르면 21세 미만의 운전자가 혈중 알코올 농도 0.02퍼센트 이상의 경우 음주운전으로 간주하고 있다. 이는 한 잔으로 나올 수 있는 정도의 수치이다. 21세 이상의 경우 0.08 퍼센트 이상일 경우 음주운전으로 간주된다.

 

첫 번 째 음주음전 위반의 경우, 최대 6개월 이상의 징역 혹은 250-500달러의 벌금형을 선고받음과 동시에 50시간의 사회봉사 처분을 받게 된다. 21세 이하의 경우, 자동적으로 6개월 동안 면허가 정지된다.

 

가속 경주로 인한 유죄 선고의 경우, 6개월 이상의 징역 혹은 500-1000달러의 벌금형을 선고 받음과 동시에 1년 간 면허가 정지된다.

 

 

기사 및 사진 출처: Metro News

번역: 정태영 기자

 

 

< Justin Bieber arrested for DUI, drag racing in Miami >

 

MIAMI BEACH, Fla. Pop star Justin Bieber was arrested on drag-racing, DUI and resisting arrest charges Thursday after allegedly speeding down a residential Miami Beach street in a yellow Lamborghini on an expired license. He is being held at a Miami-Dade County jail pending an initial appearance expected later Thursday.

 

Authorities say the Stratford, Ont., native was arrested after police saw him and R&B singer Khalil racing two luxury vehicles down the street at 4:09 a.m., with two other vehicles apparently being used to block off the area. Both Bieber and Khalil face drag-racing and driving under the influence charges.

 

Police Chief Ray Martinez told a news conference Thursday morning the singer was initially not co-operative when the officer pulled him over. Martinez said the singer also had an invalid Georgia drivers license and admitted to smoking marijuana, taking prescription medication and drinking.

Police said Bieber was driving a Lamborghini and Khalil was driving a Ferrari. Both cars were towed. Police say Bieber was clocked at 55 to 60 mph in a 30 mph zone.

 

According to the arrest report, Bieber had slow deliberate movements and a look of stupor on his face when the officer ordered him to exit his vehicle. The 19-year-old Bieber was placed under arrest after repeatedly refusing to put his hands on his vehicle so the officer could pat him down to look for weapons, the report said. It says he cursed several times at the officer and demanded to know why he was being arrested.

 

Bieber failed a field sobriety test and was taken to the Miami Beach police station for a Breathalyzer, police said.

 

Under Florida law, people under the age of 21 are considered driving under the influence if they have a blood-alcohol content of .02 per cent or more a level he could reach with one drink. For 21 and over, it is .08 per cent.

 

For a first DUI offence, there is no minimum sentence and a maximum of six months, a fine of $250 to $500, and 50 hours of community service. For anyone under 21, there is an automatic six-month license suspension.

 

A first conviction for drag racing carries a sentence of up to six months, a fine of $500 to $1,000 and a one-year license suspens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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