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캐슬린 윈 온주 수상, “온타리오의
새로운 연금 정책은 세금이 아니다” >
캐슬린 윈 온주 수상은 춘경예산 발표에서 드러날 온타리오 주의 새 연금 정책은 결코 “세금”이 아니라 노후를 위한 필수의 저축이라고 강조한다.
이러한 연금 정책에 반대하는 연방 정부의 “비난”에 대한 반격으로 윈 수상은 온타리오 주 시민들에게는 더 많은 재정이 그들의 황금기에 필요하다고 말했다.
지난 화요일 연금 정책을 설계를 도와줄 기술 고문단을 공개하는 자리에서 수상은
“이 돈은 지방 정부의 주머니로 들어가는 돈이 아니다” 라고 기자들에게 밝혔다.
“과세는 돈이 어떻게든 지방 정부의 금고로 들어가 연방 정부에 의해
소비됨을 의미한다. 이 돈은 세워진 계획을 위해 사용되고, 새로운
경제 활동을 창출하고, 미래에 시민들에게 수익을 돌려다 준다”라고
말했다.
“반면에 연금 정책은 세금이 아니다.
이건 미래에 대한 투자다. 이 돈은 사람들이 안정적으로 은퇴할 수 있게 도와줄 정책을 위해 쓰여질
것이다.”
로트만 인터네셔널의 연금 관리 감독자이자 윈 수상의 고문 회원인 키이스 엠바시어는 연금 정책은 온타리오 주청에
의해 관리 되지 않을 것이라고 수상의 주장을 뒷받침 했다.
이어 그는 “정부가 아니라 독립조직이 관리 할 것이라고 보면 된다”고 덧붙였다.
또 “캐나다는 세계 최고의 연금 기구들을 만들어왔고, 그 중 대부분은 온타리오 주, 그리고 이 도시에서 만들어 졌다. 그러므로 연금에 관해서 우리가 일을 할 줄 모른다는 말은 어리석은 생각이다”고
말하기도 했다.
연금정책 고문단의 회원들로는 캐나다로열 은행의 이사 데이비드 데니슨,
CARP(은퇴한 캐네디언들의 모임)의 부사장 수잔 잉, 온타리오
교직원 연금 조합의 부사장 멜리사 케네디, 온타리오 건강연금 조합의 사장이자 경영자인 짐 커헤인, Morneau Shepell의 이사인 빌 모노가 있다.
재무장관인 찰스 소사는 오타와가 캐나다 연금 정책의 혜택을 연간 최대 1만 2천 달러 강화하는 것을 반대 했기 때문에, 사람들은 은퇴를 준비하기
위해 더 많은 저축을 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 “미래 생계를 보장 하기 위해 조금 더 투자를 해야 한다는 것이
우리의 제안이다”라고 덧붙였다.
윈 수상이 진보당의 폴 마틴 전 총리를 연금 계획 고문단의 일원으로 발표하자 연방의 보수당 부 재무장관인 케빈
소렌슨은 이것이 “온타리오 내의 사업체들에게 더 높은 임금세라는 불이익을 안겨줘 일자리 삭감과 투자
억제를 일으킬 것”이라며 경고 했다.
이어 그는 “노동자들은 이 허약한 세계경제 속에서 단순히 더 적은
급여를 받을 처지가 아니다. 폴
마틴이 이끌던 진보당 정부는 온타리오에 대한 지원을 기록적으로 줄였었다. 현재 우리 당이 온타리오에 대해 지원을 강화하는 것과는 대조적이다.” 라고 지난 수요일에 밝혔다.
기사 및 사진 출처: Metro News
번역: 이근창 기자
<Ontario’s new pension plan ‘not a tax,’
says Wynne>
Premier Kathleen Wynne stresses a new
Ontario pension plan to be unveiled in the spring budget is “not a tax,” but
mandatory savings for retirement.
Fighting back against what she deemed “attacks
coming at us” from the federal Conservative government, which opposes the
scheme, Wynne said Ontarians need more for their golden years.
“This is not money that goes into the
provincial treasury,” the premier told reporters Tuesday as she unveiled a new
technical advisory group to help design the pension plan.
“Taxation implies that this is somehow
money that goes into the provincial treasury to be spent by government. It’s
money that goes into plans, money that’s then invested in the economy and then
creates a return for people in the future,” she said.
“This is not a tax. This is about an
investment in the future. It is money that will go into a plan that will allow
people to retire more securely.”
Keith Ambachtsheer, director of the Rotman
International Centre for Pension Management and a member of Wynne’s advisory
group, said the plan would not be administered by Queen’s Park.
“It’s not the government that’s going to do
it. It’s going to be an arms-length organization that’s going to do it. That’s
the way you need to think about it,” said Ambachtsheer.
“Canada has created the best pension
institutions in the world and many of those were created right here in this
province and in this city, so the idea that we don’t know how to do this is
just silly,” he said.
Others helping to design the plan are:
Royal Bank of Canada corporate director David Denison; CARP (formerly known as
the Canadian Association of Retired Persons) vice-president Susan Eng; Ontario
Teachers’ Pension Plan vice-president Melissa Kennedy; Healthcare of Ontario
Pension Plan president and CEO Jim Keohane; and Morneau Shepell executive chair
Bill Morneau.
Finance Minister Charles Sousa said because
Ottawa is refusing to enhance Canada Pension Plan benefits, which max out at
$12,000 a year, there is a need for people to save more for retirement.
“What we’re suggesting is that people
should be investing more to protect their livelihood in the future,” said
Sousa.
After Wynne announced former Liberal prime
minister Paul Martin as a pension advisor, federal Conservative junior finance
minister Kevin Sorenson warned it would “disadvantage Ontario’s businesses with
higher payroll taxes, killing jobs and deterring investment.”
“Employees simply can’t afford a smaller paycheque in this fragile global economy. The Liberal government of Paul Martin slashed transfers to Ontario at record levels, unlike our government that is increasing support to Ontario,” Sorenson said last Wednes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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