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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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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온타리오 어학 프로그램 이수로 시민권 신청 시 언어 능력 입증 가능 >

 

캐나다 이민부가 오는 1월 30일을 시작으로 온타리오 주의 랭귀지 트레이닝 프로그램 이수 증명서를 시민권 신청 관련언어 능력 입증 자료로 받아들일 것이라고 크리스 알렉산더 이민부 장관이 오늘 발표했다. 이에 따라 온타리오 주 내 거주자들의 시민권 신청이 더욱 용이해질 것으로 전망된다.

 

시민권 신청시 신청자들은 반드시 이민부의 언어 능력 입증 서류 리스트에 명시된 서류를 제출해야 하며, 여기에는 제3자 공인기관의 테스트 결과서, 학업 증명서, 정부자금으로 운영되는 어학 프로그램의 이수 증명서가 해당된다. 학점으로 인정되지 않는 온타리오 성인 어학 프로그램 또한 시민권 신청자의 언어 능력을 입증하게 된다.

 

“캐나다 시민이 된다는 것은 시민으로써의 권리와 의무 뿐만 아니라 캐나다 사회에 참여할 준비가 되어있어야 함을 의미한다. 우리 정부는 이민자들의 성공적인 정착이 캐나다의 공식언어를 구사할 수 있는 능력과 직결되어 있다고 믿는다.”고 크리스 알렉산더 장관은 전했다.

 

1947에 도입된 캐나다 이민법 이후 성인 시민권 신청자들은 영어나 불어에 대한 능력을 입증해야 하는 의무를 가져왔다.

 

 

기사: 박하늬

사진 출처: O.Canada.com

 

 

< Ontario Language Training Certificates Now Accepted by Citizenship and Immigration Canada >

 

Ottawa, January 29, 2014 — As of January 30, 2014, Citizenship and Immigration Canada (CIC) will accept certificates from individuals who complete Ontario’s provincial language training program as proof of language ability for the purpose of applying for citizenship, Canada’s Citizenship and Immigration Minister Chris Alexander announced today. The acceptance of this language training program will facilitate access to citizenship for Ontario applicants.

 

Applicants for citizenship must provide evidence of language ability from CIC’s list of acceptable evidence, which includes results from third party tests, academic certificates, and certificates from government-funded language training programs. Ontario’s provincial Adult Non-Credit Language Training Program will now be accepted as proof that citizenship applicants meet language knowledge requirements.

 

 

Quick facts:

 

•         Since the Canadian Citizenship Act of 1947, adult citizenship applicants have had to demonstrate an adequate knowledge of English or French in order to be eligible for citizenship.

•         The ability to speak English or French is a key determinant in how well a newcomer will succeed, integrate into his or her community and find employment.

•         Canadian Language Benchmarks / Niveau de compétence linguistique canadiens (CLB/NCLC) are the nationally recognized benchmarks to measure proficiency of adult immigrants in both official languages

•         The level required is CLB 4 in speaking and listening skills.

 

 

Quote:

 

“Becoming a Canadian citizen comes with certain rights and responsibilities and a readiness to participate in Canadian society. Our government believes that the key to successful integration is the knowledge of an official language. We are proud to add Ontario language training certificates to our list of accepted evidence, which will now provide Ontario applicants with another option to demonstrate that they meet the language requirement for Canadian citizenship.”

 

Chris Alexander, Canada’s Minister of Citizenship and Immigr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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