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해 첫날 총격으로 7여명
병원으로 후송 >
새해 첫날, 술집 밖에서 일어난 총격과 연달아 발생한 차량 충돌로
한 명이 중상을 입었고, 적어도 다른 6명 역시 부상을 당했다.
경찰은 지난 수요일 새벽 4시30분
경, Victoria Park 도로 근처의 McNicoll 도로에
있는 Hickory House 레스토랑에서 말다툼이 일어났고 이어 총격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33 연대 소속 제프 테일러 하사는 빗발치는 총알 속에서 20대 남성은 흉부에 총상을 입었고 근처에 있던 차량 한 대 역시 총격으로 크게 훼손되었다고 말했다.
총상을 입은 피해자와 다른 4명은 차량으로 달아났지만, 곧바로 Lawrence Ave. East 와 Brimley 길 근처에서 두 대의 다른 차량과 충돌 하였고 전신주를 들이받고 서야 멈춰 섰다.
그들이 들이받은 차량 중 한대에 탑승했던 탑승객 2명은 경상을 입고
병원으로 후송되어 안정을 찾았다. 피해자의
친구 4명 역시 다리 골절, 쇄골 골절 및 머리와 손에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후송되었다.
총상을 입은 피해자가 생명이 위독할 정도의 심각한 부상을 입은 것으로 경찰이 앞서 발표했지만 생존할 것으로 보인다. 병원에 입원 중인 피해자가 안정을 되찾기 전까지 경찰은 피해자 면회를 하지 못한다.
차량 사고의 원인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지만 테일러 하사는 음주가 주요 원인으로 보인다며 운전자가 신호를 위반
했을 것이라고 예상했다.
경찰 측은 지금까지 아무 용의자를 지목하지 않았으며 목격자들의 진술을 확보 중에 있다. 경찰은 술집 밖에서 총탄을 입은 차량의
차주의 진술도 확보하였는데, 테일러 하사에 따르면 이 차주는 레스토랑 밖에서 총격 사건에 부수적으로
휘말렸으며, 사건 직후 경찰서로 신고하러 온 무고한 구경꾼으로 추정된다. 이 당시 차주는 부상의 흔적이 없었다.
“내 생각엔 그 사람은 단지 그 지옥 같은 상황에서 벗어나려고 했던
것 같다”고 테일러 하사는 덧붙였다.
Lawrence East 가와
Brimley 도로 교차로는 경찰 측 조사로 인하여 수요일 자정까지 통제 되었으며 54번 Lawrence와 21번
Brimley TTC 버스의 운행은 곧 정상 운행 될 것으로 보인다.
기사 및 사진 출처: Metro
기사 번역: 이근창 인턴기자
< New Year’s Day shooting and crash
sends seven to hospital >
A New Year’s Day shooting outside a bar and
ensuing car crash left one man in serious condition and injured at least six
other people.
At around 4:30 a.m. Wednesday morning, an
altercation broke out at the Hickory House restaurant on McNicoll Ave. near Victoria
Park Ave., and gunfire erupted, police said.
In a “spray of bullets,” a man in his 20s
was shot in the chest and a nearby car was “shot up,” said Staff Sgt. Jeff
Taylor of 33 Division.
The shooting victim and four others fled in
a car, but shortly after caused a crash involving two other vehicles near
Lawrence Ave. E. and Brimley Rd., before hitting a telephone pole.
Two occupants of one of the vehicles they
hit were transported to hospital with minor injuries and released. The four
friends of the victim were all taken to hospital with injuries, including a
broken leg, a broken collarbone, head injuries and hand injuries.
Although police earlier said the shooting
victim suffered life-threatening injuries, he is expected to survive. He
remains in hospital and police have not been able to speak to him yet due to
his condition.
The cause of the crash has not yet been
determined, but Taylor said alcohol is suspected to be a factor and the driver
may have run a red light.
Police do not have any suspects at this
time and are calling for witnesses to come forward. The person whose car was
riddled with bullets outside the bar did speak to police, said Taylor.
“This person was caught incidentally in the
first event, when shots were fired outside the Hickory House,” he said.
Taylor said the individual was not hurt and
is believed to be an innocent bystander who drove to a police station after the
shooting.
“I think that occupant was just trying to
get the hell out of there,” he said.
The intersection at Lawrence Ave. E. and Brimley Rd. was closed for an investigation until about 12 p.m. Wednesday. TTC Bus routes 54 Lawrence and 21 Brimley were expected to resume their normal rou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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