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림픽 무지개 깃발을 올리는 온타리오 의회> 랍 포드 토론토 시장은 동성애 문화를 상징하는 무지개 깃발을 토론토 시청에서 내리고 싶어하지만, 지역 정치인들은 남은 동계 올림픽 게임 기간 동안 온타리오 의회에 무지개 깃발을 계양 할 준비가 되어있다. 무지개 깃발은 오랜 기간 레즈비언, 게이, 양성애자 및 성전환자의 권리와 긍지를 상징해왔다. 러시아가 반 동성애 법을 통과 시키자 캐나다 전역에 걸쳐 여러 시청 및 도시 건물에 동성애 문화 연대의 상징으로 이 무지개 깃발이 올려진 적이 있었다. 포드 시장은 올림픽 게임은 개인의 성적 성향에 대한 것이 아니기 때문에 무지개 깃발을 내릴 것을 원했었다고 지난 주에 말했다. 한편 퀸즈 파크에 위치한 온타리오 주 청사에서는 자유당, 보수당
그리고 새 민주당원의 당 지도자들이 모여 입법부 의회 내 무지개 깃발 계양 허가를 받기 위해 요청하기로 합의했다. 캐슬린 윈 온주수상은 온타리오의 강점은 다문화 사회라는 것이고, 올림픽
게임은 " 국제무대에서 우리의 관용과 다양성, 그리고 인권 존중을 입증 "할 수 있는 기회라고 전했다. 윈 수상은 신념과 신분을 막론하고 그 어떤 단체에 대한 편협을 용납하지 않으며, 러시아
정부의 차별적인 반 동성애 법에 반대한다고 밝혔다. 현재는 온주 입법 의회의 개회 기간이 아니기 때문에, 의원들이 결정을 내리고 퀸즈 파크에 무지개 깃발이 올라가는 데에는 앞으로 며칠이 더 걸릴 것으로 예상된다. 기사 및 사진 출처: 메트로 번역: 강현주 인턴기자 <Ontario
legislature to raise rainbow flag for Olympics> February
10, 2014 TORONTO –
Mayor Rob Ford may want to take down the rainbow flag at Toronto City Hall, but
just up the street provincial politicians are ready to raise the flag at the
Ontario legislature for the remainder of the Olympic Games. The rainbow
flag — a long-standing symbol of lesbian, gay, bisexual and transgender rights
and pride — has been raised at various city halls and municipal buildings
across Canada in a sign of solidarity after Russia passed an anti-gay law. Mayor Ford
said last week that he wanted the flag taken down because the Olympics “is not
about someone’s sexual preference.” But at
Queen’s Park, party house leaders for the Liberals, Progressive Conservatives
and New Democrats have agreed to ask the Speaker for permission to raise the
rainbow flag at the legislature. Premier
Kathleen Wynne says Ontario’s strength is its multicultural society, and the
Olympics are an opportunity “to demonstrate our tolerance, diversity and
respect human rights on an international stage.” Wynne’s
office says she does not support intolerance of any group regardless of their
faith or identity, and she rejects the Russian government’s discriminatory
laws.
The Ontario
legislature isn’t sitting right now, so it may take another couple of days for
officials to get everything in place before the rainbow flag is raised at
Queen’s 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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