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RONTO

캐나다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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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리 마케팅연합 의장, “토론토는 충분히 감당할 있는 문제를 겪고 있다”.>

 

광역 토론토 시의 마케팅 연합 (이하 GTMA)공동 의장인 토리는 GTMA인력이 보강된다면, 토론토 시는 많은 외국계 투자를 유치하고 일자리를 창출하여 라이벌 도시인 런던과 마이애미를 상대로 경쟁력을 가질 있다고 말했다.

 

토리 의장과 데이브 라이언 피커링 시장은 직원이 5뿐인 GTMA강화를 위해 온타리오 정부와 연방정부에 각각 250달러 지원을 요청했다. 경쟁도시인 런던에는 GTMA유사한 단체에 35명의 직원이 있고, 몬트리올에는 17, 마이애미에는 20, 노스 캐롤라이나 샬롯에는 21명의 직원들이 있다.

 

“우리는 게임에서 우리가 필요한 만큼의 경쟁력을 가지고 있지 않다,”고 토리 의장은 지난 월요일 퀸즈파크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말했다.

 

“우리는 감당 있을만한 문제를 겪고 있다. 단체를 더욱 강력하게 지원하기 위한 강경한 방법이 있다.

 

토리 의장은 프라이스 워터 하우스 코퍼스 사에서 실행한 67 페이지 분량의 조사를 인용하며, 다른 도시들과 지역들은 많은 인력을 동원하여 GTMA 보다 8배나 많은 투자와 일자리를 유치한다고 말했다.

 

기관은 예산의 4분의 1민간 기관에서 지원 받고, 대다수의 예산을 광역 토론토 자치단체로부터 매년 170달러를 받는다,

 

토리 의장은 “다섯 명의 직원들만으로는 일이 너무 많다”면서, 한정된 인력 탓에 GTMA현재 식료품 산업과, 정보 산업과, 고등 제조업에만 집중하고 있다고 토로했다.

 

그는 “다른 도시의 같은 기관들은 주로 10정도의 산업 분야를 맡는다”고 말하면서, 이런 기관의 직원들은 조사 업무를 맡고, 계약을 맺으며, 출장을 가기도 한다”고 덧붙였다.

 

지방정부와 연방 정부로부터 기금 마련을 위해 열을 올리고 있는 GTMA, 오는 화요일 오타와의 재무장관 플래허티로부터 예산을 받기를 원하고 있고, 봄에는 온타리오 재무장관 찰스 소사로부터 예산 지원을 받기를 기대하고 있다.

 

기사 사진 출처: 메트로

번역: 조예진 인턴기자

 

<Toronto ‘punching well below our weight,’ says John Tory>

 

The GTA could lure dramatically more foreign investment — and jobs — if the agency in charge of promoting it had enough staff to compete with rivals like London and Miami, says John Tory, co-chair of the Greater Toronto Marketing Alliance.

 

He and Pickering Mayor Dave Ryan made a pitch for $2.5 million each from the Ontario and federal governments to “beef up” the GTMA, which has five employees compared with 35 for London, 17 for Montreal, 20 for Miami and 21 for Charlotte, N.C.

 

“We are simply not in the game as we need to be,” Tory told a news conference at Queen’s Park on Monday.

 

“We’re punching well below our weight. There’s a powerful case to be made . . . to more strongly support this organization.”

 

Citing a glossy 67-page study done for the agency free of charge by PriceWaterhouseCoopers, Tory said agencies with larger staffs for other cities/regions are generating about eight times more investment and jobs as the GTMA.

 

The agency now has a budget of $1.7 million a year funded mainly by GTA municipalities, with one-quarter of its funding coming from the private sector.

 

“With five people there’s only so much you can do,” Tory said, noting the GTMA now focuses on the food and beverage industry, information technology and advanced manufacturing because of its limited resources.

 

“These other organizations will often be chasing as many as 10 industrial sectors,” he added. “You can have people doing the research, making the contacts, taking the trips.”

 

The agency, which has already made its pitch to the federal and provincial governments, hopes to get funding in Tuesday’s budget from Finance Minister Jim Flaherty in Ottawa and this spring from his Ontario counterpart, Charles Sou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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