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존 토리 마케팅연합 의장, “토론토는 충분히 감당할 수 있는 문제를 겪고 있다”.> 광역 토론토 시의 마케팅 연합 (이하 GTMA)공동 의장인 존 토리는 GTMA의 인력이 보강된다면, 토론토 시는 더 많은 외국계 투자를 유치하고 일자리를 창출하여 라이벌 도시인 런던과 마이애미를 상대로 경쟁력을 가질 수 있다고 말했다. 존 토리 의장과 데이브 라이언 피커링 시장은 직원이 5명 뿐인 GTMA의 강화를 위해 온타리오 정부와 연방정부에 각각 250만 달러 지원을 요청했다. 경쟁도시인 런던에는 GTMA와 유사한 단체에 35명의 직원이 있고, 몬트리올에는 17명, 마이애미에는 20명, 노스 캐롤라이나 및 샬롯에는 21명의 직원들이 있다. “우리는 이 게임에서 우리가 필요한 만큼의 경쟁력을 가지고 있지 않다,”고 토리 의장은 지난 월요일 퀸즈파크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말했다. “우리는 감당 할 수 있을만한 문제를 겪고 있다. 이 단체를 더욱 강력하게 지원하기 위한 강경한 방법이 있다.” 토리 의장은 프라이스 워터 하우스 코퍼스 사에서 실행한 67 페이지 분량의 조사를 인용하며, 다른 도시들과 지역들은 더 많은 인력을 동원하여 GTMA 보다 약 8배나 많은 투자와 일자리를 유치한다고 말했다. 이 기관은 예산의 4분의 1을 민간 기관에서 지원 받고, 대다수의 예산을 광역 토론토 시 자치단체로부터 매년 170만 달러를 받는다, 토리 의장은 “다섯 명의 직원들만으로는 할 일이 너무 많다”면서, 한정된 인력 탓에 GTMA는 현재 식료품 산업과, 정보 산업과, 고등 제조업에만 집중하고 있다고 토로했다. 그는 “다른 도시의 같은 기관들은 주로 10개 정도의 산업 분야를 맡는다”고 말하면서, 이런 기관의 직원들은 조사 업무를 맡고, 계약을 맺으며, 출장을 가기도 한다”고 덧붙였다. 지방정부와 연방 정부로부터 기금 마련을 위해 열을 올리고 있는 GTMA는, 오는 화요일 오타와의 재무장관 짐 플래허티로부터 예산을 받기를 원하고 있고, 올 봄에는 온타리오 재무장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