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RONTO

캐나다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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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스틴 비버와의 공방에 있던 토론토 리무진 운전사 사건 직후 사표 >

 

10대 팝스타 저스틴 비버에게 머리를 맞은 것으로 알려졌던 리무진 기사는 사건이 일어난 뒤 얼마 후에 그만 두었다고 해당 리무진 회사의 매니저는 밝혔다.

 

사건 관련 리무진 기사는 일을 시작한 지 두 달째가 되던 지난 12월 30일 새벽 3시경, 19세의 비버와 그의 수행원들을 자신이 몰던 SUV 리무진에 태웠다. 경찰에 따르면 여섯 명의 인원이 피터 가와 애들레이드 웨스트 가 근처 나이트 클럽에서 이 리무진에 탑승 했다고 말했다.

 

호텔로 가는 도중 승객 중 한 명과 운전사간의 언쟁이 일어났고, 경찰에 의하면 운전자는 뒤통수를 여러 차례 맞았다고 한다. 운전사는 차를 세우고 경찰에 신고 했으며 그를 가격한 남자는 도주했다.

 

파크 레인 리버리 리무진 회사의 토니 알버트매니저는 “그 운전사는 많은 충격을 받았다. 우리가 1971년 부터 사업을 해왔지만, 토론토에서 보통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을 뿐더러 이렇게 막장으로 치닫지 않는다.” 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우리는 매 주말마다 토론토 클럽들을 오가며 운행을 하지만, 만취한 손님도 이런 식으로 머리에 물리적 상해를 입히는 문제를 일으키지는 않는다,”고 덧붙였다.

 

해당 사건에 대해 폭행혐의 한 건으로 기소 된 저스틴 비버는 지난 수요일 토론토 경찰서에 출두 했다.

 

“다시는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기를 바란다.  이건 우리 업계와 업계에 종사하는 운전사들에게 안 좋은 인상을 남겼다.”고 알버트 매니저는 말했다.

 

그는 법률 고문에게 운전자의 신원을 밝히는 것을 거부하며 중년의 신참이라는 것만 밝혔다.

 

한편 저스틴 비버의 담당 변호사인 세스 웨인스타인은 성명을 통해 수요일 밤에 일어난 사건에 대해 비버는 결백하다고 주장했으며, “저스틴 비버는 결백하다는 것이 우리의 입장이다. 사건에 대한 재판이 다가오고 있는 지금 시점에서, 주장이나 방어 진술의 세부사항을 말하는 것은 적절치 않다고 볼 수 있다.” 라고 말을 아꼈다.

 

 

기사 및 사진 출처: Metro News

번역: 이근창 인턴기자

 

 

<Toronto limo driver in Justin Bieber altercation quit afterwards>

 

The limo driver who was allegedly struck in the head by teen pop star Justin Bieber quit his job shortly after the incident out of shock, according to a manager of the limousine company.

 

The driver had only been on the job for two months before Bieber, 19, and his entourage hopped in his SUV limo Dec. 30 around 3 a.m. Police say six people entered the vehicle outside of a night club in the area of Peter St. and Adelaide St. W.

 

On the way to the hotel, an altercation took place between the driver and a passenger. The driver was struck in the back of the head several times, according to police. He pulled over and called police and the man who struck him fled.

 

“(The driver is) in shock. Something like this does not happen in Toronto. We’ve been in business since 1971 and it never gets to the extreme,” said Tony Albert, manager of Park Lane Livery limousines, the parent company of the one that drove Bieber that night. “We do club runs every weekend in Toronto — even with the drunkies we never faced this kind of problem, the driver getting physically assaulted in the head.”

 

Bieber walked into a Toronto police station Wednesday where he was charged with one count of assault in connection with the incident.

 

“I just hope that this never happens again. It leaves a bad taste in our industry and our drivers,” said Albert.

 

Albert declined to disclose the identity of the driver on the advice of legal counsel, but said he was middle-aged and new to the position.

 

Seth Weinstein, a lawyer representing Bieber, said in a statement Wednesday night that the teen is innocent.

 

“Our position is that Mr. Bieber is innocent. As the matter is now before the court, it would be inappropriate to address the specifics of either the allegation or of the defence at this time,” says the state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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