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RONTO

캐나다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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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시의원, 올림픽 하키 경기 관람을 위한 토론토 술집 아침 6시 영업시작 적극 지지>

 

토론토의 한 시의원은 올림픽 하키 경기 관람을 위해 토론토의 술집들이 아침 6시에도 영업 할 수 있게 하는 게 어떻겠냐고 말한다.

 

마이크 레이톤 의원은 소치 동계 올림픽 기간 중 마지막 4일 간 토론토의 술집과 주류를 취급하는 식당들의 영업을 오전 6시부터 허용하는 법안을 다음주 발의 할 것이다.

 

레이톤 의원은 지난 수요일에 있었던 The Star지와의 자리에서 “남자 하키의 금메달 결승전이 술집과 주류 판매 식당들의 영업 시작 전에 하는데, 토론토 시가 이들의 영업시간을 연장하는 안건을 발의할 수 있는지 누군가 내게 트위터 상에서 물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이런 관례가 저녁 시간에 종종 있다고 말했다. 시 의회는 지난 2010년 월드컵 기간 동안 술집들이 대해 평소 11시 보다 한 시간 이른 10시에 영업을 시작할 수 있도록 했었다. 물론 가게를 한 시간 일찍 여는 것과 아침 6시에 여는 것과는 다르지만, 이곳은 캐나다이고, 올림픽 하키 경기에 대해서라면 사정은 다르다.

 

레이톤 의원은 또, “알다시피, 캐나다는 하키를 사랑한다. 만일 사람들이 술집에서 맥주를 한 잔 하며 하키 경기의 마지막 피리어드를 보길 원한다면, 그다지 큰 문제도 아니다”라고 말했다.

 

아이스 하키 남자 결승전은 2월 23일 아침 7시에 시작한다. 2월 20일 아침 7시에 열리는 여자 동메달 경기 또한 고려했다고 레이톤 의원은 말했다.

 

이어 그는 “여자 하키 결승전은 오전 11시 이후 이지만 준결승전은 그 이전에 한다. 여자 하키팀이 동메달에 머물길 바라는 것은 아니지만, 모든 가능성을 고려했다.”고 덧붙였다.

 

레이톤 의원은 이 안건에 대한 다른 이들의 우려에 대해 들었다면서도 정확히 누구인지 이름을 밝히지는 않았다, 레이톤 의원은 안건이 전반적인 지지와 함께 무사히 통과될 것을 바라며 “대다수의 사람들이 이것을 크리 큰 문제로 여기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한다.”라고 입장을 밝혔다.

 

 

기사 및 사진 출처: Metro News

번역: 이근창 인턴기자

 

 

<Councillor wants Toronto bars to be able to open at 6 a.m. for Olympic hockey>

 

Toronto bars serving beer at 6 a.m.? Why not, says one Toronto councillor — as long as it’s in the name of Olympic hockey.

 

Councillor Mike Layton will put forward a motion next week that would allow bars and restaurants to serve alcohol starting at 6 a.m. for the last four days of the Sochi Winter Olympics.

 

“Someone tweeted at me that because the gold medal game for men’s hockey is before bars or restaurants would be able to serve beer, they thought perhaps the city could make a motion to extend the hours,” Layton told the Star Wednesday.

 

He said the practice is common in the evenings, noting city council let bars open an hour earlier — 10 a.m., not the usual 11 — for the World Cup in 2010. Of course, one hour earlier is a bit different from opening at 6 a.m., but this is Canada, and this is Olympic hockey.

 

“You know what, it’s a hockey town,” said Layton. “If folks want to have a beer during the third period at a bar in the morning, that shouldn’t really be a problem.”

 

The men’s gold medal game starts at 7 a.m. on Feb. 23, but Layton said they also considered the women’s bronze medal game, scheduled for Feb. 20 at 7 a.m.

 

“The women’s hockey gold medal game is after 11 a.m., but the bronze medal game starts before that,” said Layton. “Not that I expect the women to be in the bronze medal game, but we’ve considered all the contingencies.”

 

Layton said he’s heard some concern about the motion (he didn’t name names), but expected it would pass with overall support.

 

“I think most people realize it’s not that big a de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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