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RONTO

캐나다 뉴스

arirangkorea view 2409 Feb 22,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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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리아 어기메리, TTC 의장으로 선출 >

 

연륜의 마리아 어기메리 노스 욕 지역의원이 조시 콜레 의원을 근소한 차로 제치고 토론토 대중교통 위원회 (이하 TTC)의 새로운 의장으로 선출 되었다.

 

시의회는 현 TTC 의장인 카렌 스틴즈를 대신 할 인물로 어기메리 의원을 23-21의 득표수로 선택했다. 스틴즈 의장은 시장 선거 출마를 위해 오는 토요일 부로 사임하게 된다.

 

어기메리 의원은 케틀린 윈 온주 수상과 즉시 회의를 갖고, 대중교통을 위해 더 많은 기금을 요구 할 것이라고 말했다.

 

어기메리 의원이 우선시 하는 버스/스트릿카 운행 개선에는 더 많은 자금이 필요 된다.

 

온타리오 주 정부는 1990년대 중반까지 TTC의 운영비용 절반을 지원했었지만, 올해 정부 지원금은 4억 2천 8백만 달러에 불과했다. 때문에 어기메리 의원은 퀸즈 파크 온주청사로부터 최소한 2억 천 4백만 달러를 요구하고 있다.

 

“케틀린 윈 온주 수상과 즉시 대화를 나눠야 한다”고 기자들에게 말한 어기매리 의원은 이어, “내가 진정으로 존경하는 여성인 케틀린 윈 수상이 우리의 의견을 듣고 가능한 방법을 동원하여 도우려 할 것이라고 믿는다.”고 덧붙였다.

 

지난달에 있었던 TTC 예산 편성 승인 절차에서, 시의회는 TTC 경영자 앤디 바이포드 최고경영자와 시 매니저 조 페나체티에게 퀸즈 파크로부터 더 많은 기금을 받아 올 수 있도록 지시했다.

 

어기메리 의원은 주정부와 연방정부 모두 선거를 앞두고 있기 때문에 이 시점이 시기 적절하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두 정부 모두 선거를 앞두고 토론토의 표가 필요한 절박한 위치에 있다.”고 덧붙였다.

 

그녀는 스카보로 지하철 문제는 해결이 되었다고 보는 지금, 영 지하철 노선의 체증과 혼잡을 줄이는 다운타운 안정노선 (Downtown Relief Line)이 다음으로 다뤄야 하는 확장 프로젝트라고 말했다.

 

어기메리 의원은 또한 “다운타운 안정노선은 토론토 시 생존에 절대적으로 중요하다. 이는 기업들과 소규모 사업장, 그리고 학교들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중요한 노선으로 인식 되어왔다. 이 밖에 지금 다른 것이 더 중요하다고 나를 설득할 수 있는 사람은 없다.”라고 확고한 입장을 밝혔다.

 

노스 욕 의회의 의장인 어기메리는 올 12월 임기까지 TTC의 의장으로 선출 되었다.

 

그녀는 TTC 의장 지위를 “관리인”으로 생각한다며, 다음 의회 주기까지 의장직에 머무르지는 않을 것이라고 했다.

 

이어 그녀는 “지난 12년 동안 노스욕 지역의회를 잘 운영해온 것처럼, 곧 있을 6~7회의 TTC 회의를 최대한 효과적으로 진행하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기사 및 사진 출처:

번역: 이근창 인턴 기자

 

 

< Maria Augimeri picked to chair TTC >

 

Veteran North York Councillor Maria Augimeri narrowly beat out Councillor Josh Colle to be the new chair of the Toronto Transit Commission.

 

City council voted 23-21 for Augimeri, who replaces Councillor Karen Stintz. Stintz is resigning effective Saturday to run for mayor.

 

Augimeri said she will seek a meeting “immediately” with Ontario Premier Kathleen Wynne to push for more provincial funding for transit.

 

A priority for Augimeri is improved bus and streetcar service to reduce overcrowding, something that will take more money.

 

The province up until the mid-1990s paid half of the TTC’s operating subsidy. This year, the subsidy is $428 million so Augimeri is seeking at least $214 million from Queen’s Park.

 

“We have to open up conversations immediately with Kathleen Wynne, who is a woman I truly respect,” Augimeri told reporters. “I believe that she will hear us and that she will be eager to assist in any way possible.”

 

In approving the TTC’s budget request last month, city council directed TTC ceo Andy Byford and city manager Joe Pennachetti to negotiate for more funding from Queen’s Park.

 

Augimeri said the timing is right because both Queen’s Park and Ottawa are facing elections.

 

“Both governments are situated at a precipice right now, both of them need Toronto, both of them are going to be going into imminent elections,” Augimeri said.

 

She added that she believes the Scarborough subway is a closed issue and that the next expansion project should be the Downtown Relief Line to take pressure off of the Yonge subway line.

 

“The DRL is absolutely crucial to the viability of the city of Toronto,” she said. “It’s been identified as the most important line to keep the office towers going, to keep small business going, to keep our schools going. There’s no one who can convince me that anything is more important than that right now.”

 

Augimeri, who chairs the North York community council, was picked to chair the TTC for the rest of this term which ends in December.

 

She sees the job as a “caretaker position” and won’t seek to stay on as chair during the next term of council.

 

“I intend to run the next six or seven (TTC) meetings as efficiently and well as I can, as I’ve been running the North York community council for the past 12 yea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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